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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사의 "소울"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2월 5일

픽사의 신작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기대가 큰 편 입니다. 디즈니가 뮬란을 가지고 정말 홀랑 망해버린 상황이라고 생각이 되어서 말입니다. 아무래도 영화 자체에 관해서 많은 기대를 한 것이 사실이긴 해서 말입니다. 물론 정말 더 큰 문제는 개봉이나 할 수 있을 것인가 하는 점이었습니다. 아무래도 최근에 코로나로 인해서 제대로 된 개봉이 거의 불가능한 상황이어서 말입니다. 그나마 한국은 개봉 할 수 있는 상황이 되었죠. 물론 볼 수 있는가는 좀 다른 문제이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정말 괜찮아 보이는데 말이죠.

"The Croods : A New Age" 포스터와 영상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2월 3일

솔직히 저는 이 작품에 관해서 잘 모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전작을 아직까지도 안 본 상황이어서 말입니다. 작품이 나름대로 잘 나왔다고는 하는데,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게 한두가지가 아니어서 말이죠. 솔직히 작품에서 보여주는 디자인이 묘하게 제 취향이 아니라는 점이 더 강하게 작용하고 있기는 합니다. 그만큼 이 작품에 관해서 아무래도 손이 덜 가는 면이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그래도 일단 나온다고 하니, 전작을 챙겨 보긴 해야겠네요. 일단 분위기는 좀 묘할 거 같긴 합니다. 그럼 영상 갑니다. 영상은 뭐.....여전히 제 취향이 아닙니다;;;

"인생은 아름다워"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2월 2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전혀 다른 이유로 매우 거부감이 들고 있습니다. 국내에서 뮤지컬 영화를 시도하는건 좋다는 겁니다. 한국에서 잘 안 되는 장르, 심지어는 정말 시도하기 어려운 장르는 맞기 때문입니다. 그 도전이 잘 된 거 까지는 좋은데, 하필 이름이 "인생은 아름다워" 라는건 정말 마음에 안들더군요. 인간적으로 말 해서, 분명히 다른 해외 영화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이름 그대로 쓴다는게 영 마음에 안 드는 것이죠. 솔직히 그래서.....손이 안 가기도 합니다.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적당해 보입니다. 그래서 제목이 더 아쉬워요.

"스위트 홈"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1월 30일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아는게 별로 없는 상황입니다. 그나마 이 작품이 웹툰이 원작이고, 오랜만에 이준욱이 나온다는 점 정도만 알고 있는 상황입니다. 사실상 이 외에는 제가 아는게 정말 거의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사실 조사도 거의 안 했기도 하고 말입니다. 지금 이 글을 쓰는 때는 11월 마지막 토요일로, 정말 하루 종일 돌아다닌 다음에 포스팅을 채워놓는 쪽으로 가버린 것이 사실입니다. 말 그대로, 그냥 땜빵이죠. 그래도 이미지는 죽이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정말 섬뜩하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