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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51 posts"토르 : 러브 앤 썬더" 국내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참 당황스럽긴 합니다. 사실 이렇게 기대작 반열에 올라오게 될 거라는 생각을 안 했거든요. 아무래도 마블 영화 특유의 공장제 느낌이 요새 더 강해진 상황이라, 아무래도 가장 독특하다고 생각되었던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의 스타일이 이 영화에 좀 더 강해질 거라는 기대가 들었기 때문입니다. 물론 아무래도 이 영화가 블루레이로는 출시되지 않는다는 점으로 인해서 많이 아쉽긴 하지만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이미지 매우 편해서 좋더라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느낌이 정말 좋긴 하더군요.
최동훈 감독 신작, "외계+인" 1부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를 소개 하면서도 참 묘하긴 합니다. 솔직히 최동훈 감독이 너무 오래 쉬었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어서 말이죠.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도둑들의 느낌이 겹치면서 애매하게 다가오는 것도 사실입니다. 제가 도둑들을 썩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다 보니, 그 느낌이 그렇게 매력적으로 다가오지 않는 겁니다. 그래도 일단 극장에 들어서면 시간은 가는 데 까진 가는 감독이다 보니, 적어도 일단 지켜볼 필요는 있겠다 싶더군요. 다만 포스터 느낌으로 봐서는 참 뭐라 하기 어렵긴 합니다. 겹치는 영화가 많긴 한데, 하필 그중 하나가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이라서 말이죠.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이 영화가 성공 해야 하는게, 2부도 있어서 말입니다.
"토르 : 러브 앤 썬더" 예고편 입니다.
이 작품도 이제 개봉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거는 기대가 꽤 되는 편입니다. 이 작품이 가져가는 것들이 있기는 해서 말이죠. 솔직히 이 영화가 가져가는 것들에 관하여 아무래도 좀 봐야 한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만, 그래도 일단 상황을 좀 보긴 해야겠다는 생각도 좀 있어서 말입니다. 물론 이미 해외에서 나온 평을 보고 있으면 그냥 맘 편하게 기다리고 있으면 될 거라는 생각이 더 강해지긴 했지만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색이 확연하게 드러나는 이미지가 좋긴 하더라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재미있네요 진짜.
"바이오하자드 : 더 시리즈" 예고편 입니다.
이 작품도 ㅇ이제 슬슬 공개 직전까지 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기대를 많이 걸고 있는 상황은 아닙니다. 솔직히 그렇게 매력이 있다는 생각은 안 들어서 말이죠. 그래도 최근 극장에서 개봉했던 그 멍청한 영화보다 낫기만 하면 된다는 생각을 하고 있긴 합니다. 솔직히 왜 그렇게 영화를 찍어버렸는지 정말 미스터리일 정도죠. 물론 이 작품 역시 그다지 나을 것 없다는 이야기가 있긴 해서 좀 걱정되긴 합니다. 나오면 보긴 할 것 같지만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본 예고편인데, 공개 장면이 좀 더 있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