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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경양식집의 원조 긴자 맛집 렌가테이 煉瓦亭 Rengatei

On the Road|2018년 9월 6일

일본 경양식집의 원조 긴자 맛집 렌가테이 煉瓦亭 Rengatei나름 어설픈 현대건축기행을 마치고 숙소에서 쉬다가 저녁먹으러 나간 곳은 일본 경양식집의 원조 긴자 맛집 렌가테이 煉瓦亭 Rengatei입니다.전날 트친님이 강추!! 했던 곳이죠. 원조는 원조라며 꼭 가보라고.......▲ 렌가테이 , 도쿄, 일본 煉瓦亭, 東京, 日本 , Rengatei, Japan, Tokyo별로 크게 특징적이지 않은 외관이에요.그냥 늘 그렇게 조용히 자리하고 있는 집 인것 같아요.▲ 렌가테이 , 도쿄, 일본 煉瓦亭, 東京, 日本 , Rengatei, Japan, Tokyo쥴 서기 싫어서 조금 이른 시간에 도착했는데도 이렇게 테이블이 차 있군요.▲ 렌가테이 , 도쿄, 일본 煉瓦亭, 東京, 日本 , Rengatei, Japan, Tokyo너도 기대되니? 토토로? ^^돈가스와 오므라이스 둘 중 뭘 먹을까? 하다가 오므라이스를 주문해봅니다.전날 먹었는데 또 먹는걸 보니 저는 정말 계란 요리 성애자.... ㅋㅋㅋㅋㅋㅋ▲ 렌가테이 , 도쿄, 일본 煉瓦亭, 東京, 日本 , Rengatei, Japan, Tokyo전 날 킷사유 Kissa you에서 먹었던 오므라이스는 오믈렛이 위에 올려져 있고 케찹으로 볶은 밥이 있었다면▲ 렌가테이 , 도쿄, 일본 煉瓦亭, 東京, 日本 , Rengatei, Japan, Tokyo오늘 방문한 일본 경양식집의 원조 긴자 맛집 렌가테이 煉瓦亭 Rengatei의 오므라이스는 계란 반? 밥 반으로 볶아서 케찹을 곁들여주셨어요. ▲ 렌가테이 , 도쿄, 일본 煉瓦亭, 東京, 日本 , Rengatei, Japan, Tokyo어떤 차이점이 있을까... 두근두근두근~~~▲ 렌가테이 , 도쿄, 일본 煉瓦亭, 東京, 日本 , Rengatei, Japan, Tokyo한 숟갈 떠거 사진 찍고 먹어보니.. 이 고소함은 신세계!!!!아아.. 어제 트친님이 원조는 원조라며 꼭 여기를 가라고 하셨던 이유를 알겠어요.돈가스도 먹어보고 싶은데 오므라이스만으로 배는 빵빵~~~ ㅠㅠ 고소한 계란 밥을 좋아하시면 긴자 맛집 렌가테이 煉瓦亭 Rengatei 생략하지 마세요!!전... 정말 마파람에 게눈 감추듯 먹어치웠답니다~ 히히히~~~~맛나게 여행합시다~~~

일본맛집, 일본카레 최고봉 다테야마 무로도 산장 카레 진심 강추

일본맛집, 일본카레 최고봉 다테야마 무로도 산장 카레 진심 강추

무로도 터미널을 둘러본 후 설경을 제대로 만끽하기 위해 밖으로 나섰다. 눈부신 새하얀 눈밭과 시리도록 파란 하늘. 축복이다. 무로도의 설경은 복불복이라 했다. 날씨 영향에 따라 기억은 사람마다 다르게 남는다. 그런 점을 고려한다면 이번 다테야마 구로베 알펜루트 횡단 여행은 행운이었다. 눈밭을 걸어 곧장 무로도에서 가장 오래된 무로도 산장을 찾았다. 산장으로 가는 길 멀리 다테야마 등반에 나서는 사람과 보드를 즐기는 사람들이 보인다. 그들이 부럽지만 그들이 부러워할 만한 일본맛집 찾아가는 길이기에 발걸음은 가볍기만 하다. 일본맛집 일본카레 최고봉 다테야마 무로도 산장 카레 진심강추 다테야마 구로베 알펜루트 여정엔.......

[후쿠오카자유여행] 万里 (만리)

[후쿠오카자유여행] 万里 (만리)

국할머니|2017년 10월 15일

여기는 후쿠오카.자유여행왔습니다.참오래전이네요...... 렌트카를 빌려 여행했어요.그덕분에 이곳저곳 자유롭게 다닐 수 있었고 도착하자마자 라멘을 먹자!라고 대동단결한 우리 일행은맛집을 찾아다녔습니다.시내쪽보다 우리는 유후인으로 바로 가야하는 길이었기때문에 가는길에 먹기로 했어요. 그래서 찾은곳이 바로 이곳! 万里 라멘만리-네요 ㅎㅎㅎ 굉장히 넓게 주차장이있어서 마음놓고 렌트카끌고 오기 편했어요!사실 렌트카를 빌린순간부터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일본에서도 주차와의 전쟁이 시작되는거죠 ㄷㄷㄷㄷㄷ 이렇게 주차장있는 가게 보면 너무 반가워서라도 들어가게된답니다. ㅎㅎㅎ

교토 여행 1일차 5. 29 (3)

만락관 별관 |2017년 8월 13일

시나모롤 친구를 퍼먹은 힘으로 F 정류장 도착! 금각사 근처. 역시 한적하다. 교토=한적함 이 자리 잡고 있는 이때... 저녁을 먹을 시간이 찾아오고. 여행서적에서 본 이곳을 가려고 했으나. 왜 다른 건 다 체크해놓고오오오오 ㅠㅠㅠㅠㅠㅠ 5월 29일은 월요일이었고 정기휴일이었습니다. 잊지 말자 어느 멍청씨의 일기 그냥 별생각 없이 돌아가는 버스를 기다리는 두 사람.. 기다리다 지쳐서 옆을 보니 '맛있는 튀김, 다시마키 교토풍 정식' 이라는 게 붙어있고. . . . . . 이 집도 닫혀있었다. 이 동네 유행인가 멍 때리기 타임. I: 그냥 저기 가 볼까? 일행: 어디? I: 저기. 일행: (좋지 않은 표정) I: 가보자. 오늘 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