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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카우보이 리처, 시즌 1

타누키의 MAGIC-BOX|2022년 3월 11일

잭 리처 시리즈가 꾸준히 나오고 있는데 드디어 진짜 원작스러운 리처가 나왔다는 평이 나온다는 드라마라 한번 찾아봤는데 카우보이 추리물을 만들어놔서 재밌네요. 영화에서도 그런 느낌은 있지만 좀더 특이하고 옛스럽게 작풍을 잘 잡은 듯~ 팔 근육으로 맥주병을 따는게 ㅎㄷㄷ 앨런 리치슨이 키도 그렇지만 덩치도 상당해서 뭘 해도 그럴 듯하니... 그런데 두뇌까지 완벽하고 입도 무거워 꽤나 멋드러지네요. 상남자답게 고구마스러우면서도 상황의 틀에 맞춰서 멕이는거라 미쳤ㅋㅋ 로스코 역의 윌라 피츠제럴드 듀오로 너무 작은 사람을 붙인게 아닌가 싶었는데 꽤나 매력적이던~ 로스코 측에서 바로 시원하게 시그널 주고 간질간질한 것도 좋던~ 그 와중에 과자 대

"에이리언" 시리즈도 드라마로 갑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3월 6일

개인적으로는 에이리언 시리즈는 참 미묘합니다. 다들 좋아하시는 2편보다는 1편을 더 좋아하는 사람중 하나라서 말이죠. 생각 해보면 이 시리즈도 험난했습니다. 감독이 편마다 달랐고, 3편과 4편은 애매한 평가를 받았죠. 결국 1편의 감독이었던 리들리 스콧은 엔지니어 이야기를 다시 들고 나왔습니다. 프로메테우스에서 보여준 엔지니어의 이야기는 의외로 매력적이었지만.......결국 다시 에이리언 : 커버넌트로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평가는 아주 좋다고 하기 힘들었지만 말입니다. 결국 시리즈가 돌고 돌아 TV 시리즈로 안착 하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어떻게 이야기를 풀어낼지, 혹은 정리할지 궁금하긴 하네요.

"문나이트" 스틸컷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3월 6일

이 영화도 슬슬 나올 채비를 하고 있습니다. 나름 궁금한 작품중 하나이죠. 아무래도 내용상 고대 이집트가 나오다 보니, 묘하게 다른 영화들과 겹치는 것들이 좀 있긴 하네요.

"블레이드 러너" 시리즈가 드라마화 되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2년 3월 6일

개인적으로 블레이드 러너 시리즈를 정말 좋아합니다. 사실 곰곰히 생각 해보면 그 좋아하는 지점들은 전부 주입된 것에 가깝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제가 힘들게 구했고, 그래서 좋아해야 한다는 의무감이 좀 있었던 것도 사실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하지만, 의외로 시간이 지나 나온 속편은 정말 좋았었습니다. 나름대로 생각 할 거리도 있지만, 이미지 역시 정말 너무 괜찮았다는 생각을 했었던 것이죠. 그런 이미지에서 1편을 좋아했고 말입니다. 감독 성향 역시 화끈하게 드러나기도 했는데, 블레이드 러너 2029 덕분에 드니 빌뇌브의 듄을 기대하게 된 것도 있거든요. 하지만, 결국 시리즈로 흘러가게 되었습니다. 기존 이야기를 다시 정리 하는 식으로 갈 거 라는 생각이 들어서 조금 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