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포스트: 110|아이템:파키스탄(8)
Tags

Posts

110 posts
[파키스탄] 파키스탄 살구꽃

[파키스탄] 파키스탄 살구꽃

카플루에서 멋진 시간을 보내고 오늘은 스카루드로 간다. 내년에 올 때는 조금 더 일찍 와서 더 많은 살구꽃을 봐야겠다. 이번에 멋진 장소를 몇 군데 발견했다.

[파키스탄] 2025년 파키스탄 살구꽃 여행에서

[파키스탄] 2025년 파키스탄 살구꽃 여행에서

작년 봄 카플루 톡시카르 전망대에서, 저 멀리 바라보며 다시 오게 되면 꼭 가봐야지 했던 곳에 다녀왔다. 결론은 최고였다. 5월에도, 여름에도, 가을에도 다시 가고 싶은 곳이었다. 그리고 멋진 곳을 발견하게 되어 정말 기뻤다.

[추가동행구함] 2025년 K2 트레킹(1~2명)

[추가동행구함] 2025년 K2 트레킹(1~2명)

※ 미국에서 오시는 두 분이 트럼프 때문에 취소할 수밖에 없어서 1~2명 더 구합니다. · 저는 4월 14일~5월 24일까지 파키스탄에 있습니다. · 이메일로 성함과 연락처(카톡 아이디) 남겨주시면 연락드리겠습니다. · [email protected] 파키스탄 K2트레킹 5 BC(28일) · 2025.06.27(금)~2025.07.24(목) 28일 · 추가 1~2명 · K2 트레킹은 센트럴 카라코람 국립공원 퍼밋을 받아야 합니다. · 파키스탄 입국 전에 트레킹 트레킹 비자를 받아야 합니다. · 캠핑 트레킹(1인 1텐트), 난이도는 중상입니다(최고 높이 5,150m). · 8000미터 급 베이스캠프 5곳(K2, 브로드피크, 가셔부룸 I/II, 낭가파르바트)에 방문합니다. · 곤도고로 라는 위험하다고 판단.......

밥맛 있는 삶

밥맛 있는 삶

4월 14일이면 다시 파키스탄으로 떠난다. 훈자의 살구꽃을 보려면 늦은 감이 있지만 5월 초까지 살구꽃을 볼 수 있는 곳이 많아서 걱정하지 않는다. 오히려 봄이 무르익을 때라 더 따뜻하고 좋을 것으로 기대한다. 그나저나 하루하루 밥맛이 너무 좋아서 탈이다. 혼자 먹는데도 밥때가 기다려진다. 밥도 맛있고 김치도 맛있고 혼자 마시는 맥주도 너무 맛있다. 큰일이다. 중년 여성의 갱년기 증상인지 체중이 느는 게 눈에 보일 정도다. 나도 가끔 밥맛이 없었으면 좋겠다. ㅋ * 사진_파키스탄 파수의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