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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 posts![[티리츠미르 BC-4] 슈구르바이숨-티리츠미르 BC (2024.07.05-08.02)](https://img.zoomtrend.com/2025/01/04/3e522e22-fb76-524a-b9cc-f289c6433680.jpg)
[티리츠미르 BC-4] 슈구르바이숨-티리츠미르 BC (2024.07.05-08.02)
2024.07.27 23 트레킹 : 슈구르바이숨 - 티리츠 미르 베이스캠프(Tirich Mir BC 4,454) 5시간 7.1km 출발 준비. 이런 곳에도 어김없이 꽃이 피었다. 우리는 별생각 없이 걷고 있지만, 실제 티리츠 미르 베이스캠프 트레킹을 하려면 쉽지 않단다. 트레킹 자체는 어렵지 않지만 아프가니스탄이 가깝다 보니 출입을 금하기도 하는 모양이었다. 아마도 엣산이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해서 무사히 다녀올 수 있었던 게 아닐까 싶다(엣산이 행정처리를 잘한다). 조심조심 물을 건넜다. 트레킹 중에는 이런 물을 마시는 일도 흔했다. 그래서 반드시 개인 정수기가 필요하다. 티리츠 미르 베이스캠프에 가까워지고 있지만 정작 티리츠 미르는 보이지 않았다.......
![[티리츠미르 BC-2] 샤그롬-셰이니악 (2024.07.05-08.02)](https://img.zoomtrend.com/2024/12/29/8ed5ad9f-1afc-5a94-8ca2-b7a5a5ece4b7.jpg)
[티리츠미르 BC-2] 샤그롬-셰이니악 (2024.07.05-08.02)
2024.07.25 21 트레킹 : 샤그롬 - 셰이니악(Sheiniak 3,409) 5시간 45분 12.3km 아침부터 짐을 정리하느라 분주했다. 스태프들이 짐의 무게를 잰 후 나눠 놓았다. 한 덩이가 포터 한 명의 짐이다. 무게는 20~25kg. 현지 가이드가 포터들의 명단을 작성하는 중이다. 출발하기 전 현지인들과 스태프들. 출발 전 단체 사진. 포터들이 각자 끌고 온 당나귀에 짐을 실었다. 마을 길을 따라 걸었다. 어제 텐트 설치를 도와주던 경찰이 우리와 같이 이동했다. 이곳이 아프가니스탄과 가까운 지역이라 그런 듯했다. 참고로 낭가파르바트 지역도 무장 경찰이 동행한다. 다리를 건너고. 멀리 강 건너에서 우리를 지켜보는 마을 여인들. 참고로 파키스탄 북.......
![[판다르-4] 룽거르 밸리-산두르 패스-부니 (2024.07.05-08.02)](https://img.zoomtrend.com/2024/12/28/420bc69b-d781-5ce3-82e7-f31cb91d8343.jpg)
[판다르-4] 룽거르 밸리-산두르 패스-부니 (2024.07.05-08.02)
2024.07.22 18 차량 이동 : 룽거르 밸리 - 산두르 패스(Shandur pass 3,720) - 부니(Booni 2,029) 다음 장소로 이동하기 위해 출발. 룽거르 밸리. 스태프들을 태운 트럭. 강 옆에서 캠핑 중인 현지인들. 평화로운 룽거르 밸리. 현지인들의 돌집. 산두르 패스의 폴로 경기장과 호수. 지난봄에는 얼어 있는 데다가 눈이 있어서 호수가 있는지 몰랐다. 산두르 패스를 넘기 전 허가를 받고. 파키스탄 지도와 호수. 파키스탄 지도는 티라노사우루스가 옆으로 서 있는 모습과 비슷했다. 엣산이 허가를 받는 동안. 이 폴로 경기장은 세계에서 가장 높은 경기장(3,720)이라고 했다. 관람석. 경기장 주변에 이런저런 표시가 많았다. 치트랄 가는 길. 우리.......
![[동행구함] 2025년 히말라야 파키스탄/라다크/네팔/시킴](https://img.zoomtrend.com/2024/12/27/380eb59c-137a-5991-92d5-302ee91441de.jpg)
[동행구함] 2025년 히말라야 파키스탄/라다크/네팔/시킴
2-0. 파키스탄 4월 살구꽃&체리꽃 자동차 여행(19일) · 2025.04.11(금)~2025.04.29(화) 19일 · 현재 6명 확정 · 현재 파키스탄 관광 비자비 무료예요(비자는 신청해야 함) · 스카루드까지 국내선으로 이동하며 자동차로 진행하는 여행이에요. · 스카르두, 카플루, 미나핀, 파수, 훈자, 판다르 밸리 등 풍경 좋은 곳에 갈 거예요. · 전망대 등 가벼운 당일 트레킹이 포함되어 있어요. · 해당 지역에서 좋은 호텔에 머물며 모든 식사와 차, 음료가 푸짐하고 넉넉하게 제공될 거예요. · 하지만 파키스탄의 지역 특성상 호텔 수준이 기대에 미치지 못할 수도 있어요. · 여행 비용은 인원수에 따라 달라져요. 2-3. 파키스탄(훈자) 단풍 여행(23~27.......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