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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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경기 연속 퇴장을 당해서 어려울 거라고는 생각했어
하지만 왜 막판에 PK를 내주냐. 되돌릴 시간조차 없는데. 그건 그렇고 북한, 일본은 정말 만나기 싫은데 자꾸 만나. 왜. 만약에 군인 체육대회도 초청이 아닌 정식으로 나오게 되면 이제 국군 체육부대의 주적 수가 늘어난다. 피곤해질 듯. [오늘의 챌린지 리그] 수원:대전=3:2 19' 수원FC - 10.백성동 득점 20' 대전 - 24.김찬희 득점 50' 수원FC - 50.모재현 득점 89' 대전 - 28.박대훈 득점 94' 수원FC - 10.백성동 득점 (PK) - 김대열하고 김태은아. 선수가 반칙을 하면 말야. 좀 도움이 되는 반칙을 해라!! 물론 안 들키면 되긴 해. - 퇴장의 여파로 어려울 거라고는 생각했는데 전반 슈팅이 하나일 줄이야! - 한교원이 김찬희를

시우 타임 그리고 이기형 감독의 기도
어쩌면 사람들이 국가대표에 바랐을 모습일지도? 하지만 이건 맨날 지는 팀한테 나오는 모습이기도 하다고. 간절함은 아무 이유없이 뚝 떨어지지 않는다. 저 감동은 이기형 감독의 진심과 한이 빚어낸 거라고 보거든. 송시우의 간절함과 축구에 존재하는 미신과 기타 등등과. 인천이 이맘 때 전력이 올라가는 것도 살아 남기 위한 본능 같은 거 아닌가? 국대는 묘하게 꼭 막판에 못하지만, 생각해보면 3차 예선인데 상대팀들이 약할리도 없잖아? 또 잘하는 선수 뽑은 거니까 저런 일 당할 일도 드물 거고. 당연한 결과. 리그야 다들 고만고만하니까. 변수가 있다면 이길 수도 있지. 약팀이 강팀을. 우리 애들 슈팅 안 들어가면 우는 것처럼. 땅치거나 이러지도 않고 걍 울더라. 누구야? 네

오늘 하루 한정 꼴찌가 아니니까 신난다!
오늘은 세 시경기가 있더라고. 강원과 전남의 경기였지. 평창은 추운 모양이더라. 패딩이 등장하고. 나가기 전에 잠깐 보려고 했는데 정신을 빼앗겨서 버스 놓칠 뻔! 내가 첫 직관한 경기도 전남전이었는데, 비슷한 패턴으로 당해서 열내면서 집에 왔었지. [오늘의 챌린지] 대전:경남=2:1 26' 경남 - 24.정현철 득점 52' 대전 - 6.황인범 득점 89' 대전 - 7.레반 득점 [전반] 0:1 - 사실 별로 기대는 안 하고 갔다. 그냥 경기 보러 간거지. - 불꽃놀이도 하고! 불꽃이 좋음. 예전에는 광복절마다 해줬는데. 그것만큼 비싼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좋다. - 말컹은 그냥 키만 큰게 아니다. 건축 모형에서 1:100과 1:150 모형을 같이 놓고 보는 그런 느낌
나도 낚시에 걸릴 뻔했지만 자제하기로 하고
챌린지 3팀 감독 관련 기사: 일단 우리 감독 연봉은 1억 5천보다 안 받아야 한다. 왜냐면 유상철이 처음에 왔을 때, '다들 대전에서 얼마를 받냐??' 말이 많아서 유상철이 그만 밝혀버렸다. 타 팀의 절반 정도 된다고 들었는데, 시민구단이 더 생겨서 비슷한 팀이 좀 더 생기지 않았을까? 심지어 김세환 전 사장은 1달 월급 받고 1년 넘게 일하다 감. 말이 자진 삭감이지 사실 상 열정페이. 그런데도 무려 100통이 넘는 이력서가 왔다고 한다. 감독 지망생들이 정신 나갔나보다. 우리팀은 한 번도 감독을 좋게 내보낸 적도 없는데. 하기야 만선인 국대도 그렇긴 하네. 맨 위 링크의 기사 중에 발췌 "상략~지역 안팎에서 거론되는 후보군은 김은중 전 투비즈 감독, 박건하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