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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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 구단주가 축협 회장이긴 함
2011 홈 개막전에 안가고 서울 가심. 당시 연맹 회장. 2012 개막전이었나. 심지어 자기 팀 경기에 상대팀 머플러. 더불어 당시 수원 삼성은 삼성 전자 소속. 위 FC서울은 GS. 기업도 초월한 공정하신 분임. 성남 원정 머플러 건도 있는데 사진을 못찾겠음. 이건 시민 구단 되고 나서로 안다. 본인 기업 규모에 비해서, 운영비가 적은 편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문제는 운영. 유니폼도 안 팔겠다고 하고. 관객석 관리도 잘 안 함. 그리고 무료 입장하면 어떻게 되겠지라는 마인드인 듯. 기업 구단치고 이렇게 운영하는 것도 드문 경우. 현대에 인재가 없냐. 무능한 운영진은 짜르고 유능한 사람 좀 쓰자. 일하고 싶어 죽겠는 실업자도 많을 거다. 진짜 축협 회장이라 팀 해체 막으려고
클래식 마지막 경기도 지냐
누가 지은 거냐 이름 클래식. 여하튼 졌다. 완델손은 데리고 가자. 고민혁은 울산에 반품해야하니 어쩔 수 없지만 한의권이나 윤신영도 괜찮아 보인다. 10억에 팔 수 있었던 윤신영. 그 10억은 경남이 받고 고기 궈먹은 듯. 박주원이는 나이도 있고 상무 떨어졌으니 1년은 더 함께 하자. 같이 어렵겠지만 잘해보자ㅠ.ㅠ 최소한 지금 보단 많이 이기겠지. 홈에서라도 좀 이겨ㅠ.ㅠ [K리그 클래식 B그룹 마지막] 한날 한시에 하지만 모두 커다란 의미는 없는 경기였다. 김신욱의 득점왕과 각자의 자존심이 걸렸을 뿐. 시누크가 PK 찬 걸 이범영이 막아서, 아드리아노가 해트트릭할 경우 역전 가능하긴 하다. 근데 서울 상대가 포항이라 누가 이기든 그건 힘들 듯. 최소 실점의 포항. 서울이 이겨도 두 골

이번주 수요일날 있었던 준플레이오프
경남이 축구 모르는 사람이 운영해서 그렇다는 건 핑계. 우리팀 작년 사장도 남들이 뭐라고 하기 이전에 자진해서 이런 말을 했다. '선거 브로커 출신이다'라고. 그러니까 그냥 무능한 거다. 축구 모른다는 변명 뒤에 숨을 기회 조차 줘서는 안 된다. 우리 사장은 총선 준비한다고. 모두 졌는데 전임 사장만 승리한 기분. 유능하니까 인정한다. 나도 다음에 시장 나오면 뽑아주고 싶은 기분을 느꼈거든. 축구 모른다고 하면서 그만큼 운영한 건 유능한 거지. 그것도 경남이 줄이겠다는 60억보다 더 적은 40억으로. 우승하고 승격함. 쳇. 선거 캠프 출신을 써도 그게 유능한 인간이면 일이 저렇게 안 됨. 무능한 거고 선거 브로커 자격도 없는 거야. 경남 사장님과 프런트는. 준플레이오프 경기
상주 상무 최종 합격자 명단
국군 체육부대 홈페이지에서 신신 당부를 해서, 개인정보는 빼고 이름만 가져옴. 솔직히 골키퍼부터 이해가 안 가는데 테스트에서 잘했나? 오승훈이가? 우리팀이지만 맘에 안 드는데. 우리팀 성적도 성적이지만 J리그에서 돈 벌다가 쿼터만 빼앗으러 온 느낌이라서. 군경팀의 승격이나 프로 참가까지 말이 많은 거 알고 있다. 현실은 연맹이 빌어서 참가해주는 건데도 말이지. 그런데 합격은 K리그 선수가 아닌 K리그 외면하고 돈 벌러 갔던 사람에게 자리를 주면 안 되지 않나? K리그 뛴 기간이 있어야 한다는게 식물 규정이 된 거잖아. 물론 사정상 외국 나가야 했던 선수들에게도 기회를 줘야 하는 건 맞지만 같은 실력이면 아예 국내에서만 뛴 선수에게 자격을 더 주는게 맞다고 본다. 우승 시상식 없는 우승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