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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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posts어제 본 올대 평가전
이거...제도가 바뀌어서 불안하다. 이찬동이 빠지고 난 뒤 뭔가 우왕좌왕 하는 느낌. 해설이나 신문기자들은 해외파 들어가면 좀 낫다. 내지는 훨씬 낫다고 말하지만 뭐가 나아졌나 모르겠다. 이찬동은 대전을 여러번 이긴(2015년 이야기가 아니라 2014년 2부에서. 2015년에는 우리가 이김) 광주의 수비형 미들이지만, 대전 시티즌 선수들이나 광주나 결국 여러군데서 뛸 수 있는 뭐 그런 자원. 내가 그 친구를 보고 느낀 건 쌍팔년도 생일 거라는 느낌. 몸이 엄청 좋다. 플레이도 상당히 안정적. 근데 동아시안컵 사진을 보니까 웬 애기 얼굴이...나이가 애기니까 당연한 거겠지만. 부상으로 어디 들어갔는데, SNS에 전북행을 암시하는 사진을 올렸다가 한 소리 듣고(팬들이 한 거지만 구단
서명원은 대체 얼마를 걸었기에 바이아웃으로 이적을 하지
맨날 다쳐서 잘 써먹지도 못했는데. 울산이 U23위주의 영입을 하나?? 아니 그 이전에 계약기간 5년에 계약금까지 걸린 애가 바이아웃이 얼마길래 낼롬 사가지? 부상으로 군면제지만 그만큼 은근 잘 다치는 놈인데. 더 봐야 알겠긴 하지만 그 느낌이 안 좋아서 영입 할 때도 불안하긴 했다. 하지만 그건 내 알바 아니고 비싸게 팔았어야 하는데, 가난뱅이는 돈을 더 받을 여유도 없구나. 아이구 갑갑해ㅠ.ㅠ 울산가서 엄청 잘하기는 내 못빌어 주지만 안 다치기는 빌어줄 수 있다. 어차피 군면제는 올대 차출 제외 선수일테니 아시안 게임이나 올림픽 시 울산 대표 선수들 공백 메우는 역할 정도를 한다면? 나름 괜찮게 출전할 수 있을지도. 부상만 안 당한다면. 대전에서야 그렇게 빠져도 또 자리가 있지
올림픽 아시아 예선 최종 명단
◇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챔피언십 출전 최종 명단(23명) ▲ GK= 구성윤(콘사도레 삿포로) 이창근(부산) 김동준(성남) ▲ DF= 심상민(서울) 구현준(부산) 송주훈(미토 홀리호크) 정승현(울산) 연제민(수원) 황기욱(연세대) 이슬찬(전남) 박동진(광주) ▲ MF= 박용우(서울) 이창민(전남) 강상우 문창진(이상 포항) 유인수(FC도쿄) 이영재 김승준(이상 울산) 권창훈(수원) 류승우(레버쿠젠) ▲ FW= 진성욱(인천) 김현(제주) 황희찬(잘츠부르크) ==========2차출처:======================= 아 뭐야... 한국 축구의 시계가 30년 뒤로 돌아갈 거 같은 명단이 나옴. 축협에서만 제어해줘도 돈없는 K리그 팀들이 EPL만큼 쳐
문체부에서 드디어 내가 생각했던 징계하고 비슷한 징계를 생각해냄
'문체부, 입시 비리 대학 '출전 정지' 추진' SBS 기사로 자동 재생 되더라 링크: 과연 실행 가능할지는 모르겠지만? 결국 학부모들이 적극적으로 나서야 실현 될 거 같거든. 자기 아이와 재정사정을 위해서라도, 당장의 불이익 보단 미래를 봐야지. 나는 비리 감독 내지는 관계자의 제자는 모두 출전 영구 정지를 생각했는데!! 그러면 뇌물 줄 생각 받을 생각 모두 못하게 되잖아? 그리고 자동적으로 그 놈은 실직. 입시 말고 다른 뒷돈(박주영이 팔아 먹은 사태도 사실 비리 아닌 비리) 받은 경우도 싹 처리 해야한다고 본다. 비리가 법으로는 아니라 해도 정직한 앞 돈 체계를 무너뜨리는 행동이다. 학부모와 구단은 2중으로 돈을 지출하며 눈치까지 봐야한다. 가뜩이나 가난한 팀들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