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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호텔 메리어트 이그제큐티브 아파트먼트 서울 벚꽃놀이에 제격
이젠 바야흐로 진정 봄! 꽃놀이 계획 세우셨나요? 저는 흠,, 다음주 도쿄로의 벚꽃여행을 야심차게 준비했는데 요 몇일 인스타그램을 볼때마다 이미 만개한 도쿄 벚꽃 사진들이 왜 이렇게 많이 올라오는지..ㅠ 도쿄의 만개한 벚꽃 사진을 볼때마다 가슴이 쓰릴 뿐 이네요. 부디 다음주까지 잘 버텨 주어야 할텐데..하면서 말입니다. 해외여행을 많이 다니다보니 벚꽃놀이는 주로 일본에서 많이 했던것 같고 그게 아니면 집 근처 에버랜드나 호암미술관에서 벚꽃과 에버랜드의 튤립축제, 장미축제를 주로 즐기는 편 이에요. 평생 서울살이를 한번도 해 본적이 없다보니 정작 여의도 벚꽃축제는 아직까지 한번도 가보지 못했다는거..ㅎㅎ 시골 사는.......

여의도 공원 2
▶여의도 공원을 가다-2탄입니다. ▲여의도 공원에는 이렇게 자전거를 빌릴수 있는 시스템이 마련되 있다.티머니 카드를 찍는곳이 있는걸로 봐서는 무료는 아닌듯.자세한건 직접 알아보시는 편이 ㅡㅡ;;; ▲지나가다가 찍은 건물 사진입니다. ▲저곳이 바로 국회의사당 입구의 모습입니다.국회를 관람할려면 적어도 3일전에미리신청을 해야한다고 합니다.저는 그냥 왔음으로 들어가지 못하고 그냥 이렇게구경만 하고 갔다는 ㅜㅜ;;;관람신청은 국회 홈페이지에서. ▲여의도 하면 또하나 생각나는것이 바로 방송국.어렸을적에 KBS견학을 한번 왔던것이 기억이 납니다.어렸을적 봤던 그 모습과

여의도 공원 1
안녕하세요.양군입니다.원래는 서울 국립 현충원에 가고 싶었으나자전거는 출입금지에 복장도 경건한 복장을 권장한다고하기에 다른곳을 고민하던 중.여의도 공원에 가보기로 했습니다. 여의도 공원은 개인적으로 두번째 가보게 되었습니다.여의도 공원이라는것이 생기기 전그냥 광할한(?)아스팔트지대였던 시절에 갔던 이후(거의 18년?19년전)여의도 공원이라고 만들어진 이후에는 처음가본 것입니다.ㅡㅡ;;; 어렸을적에 봤던 여의도 공원의 기억은거대한 아스팔트 광장이였다는 기억뿐이였는데이번에 찾아갔더니 굉장히 생소하게 느꼈던;;; 아무튼 사진 올립니다. ▲마포대교를 건너 한강아래쪽으로 내려오면여의도 비행장 역사의 터널이라는 곳이 나옵니다.이곳을 통해 여의도 공원안으로 들어갑니다. ▲여의도

여의도호텔 글래드호텔 (GLAD HOTEL YEOEUIDO) 스탠다드룸
여의도 글래드호텔 :-)작년 7월에 방문하고 거의 1년만에 재방문했어요^^ 외관사진은 작년 포스팅에서 가져옴^^ 카드키가 바뀌었네요 :)작년 카드키도 엄청 귀여웠는데 요게 작년 카드키 ㅎㅎ이번에는 카드키 하나 더 청했는데 둘다 똑같은걸로 주시더라는;ㅎㅎ디파짓은 5만원있구요체크인했을 때 프론트 직원분좀 무서우셨어요 ㅠㅜ 체크인하면서 이런적은 처음;;; 룸은 스탠다드라서 넓지도않고있을것만 딱 있고 깔끔 침대 양옆으로 보조등이 있구요 아래는 휴지 ~휴지케이스 예쁘다는 테이블 로브랑 다리미판 아래는 금고도 있어요 냉장고 에비앙은 유료이고 에비앙위치에있던 무료생수를 냉장고에 넣어놓았어요~치약 칫솔도 예전과 그대로인데과자가 좀 추가되었네요데일리
![[Spoiler] 매거진 신작, 킬러가 애키우는 '킬러+시터'. '고치가메' 202, 203권 나온다.](https://img.zoomtrend.com/2026/06/24/1782294468-ED82ACEB9FACEC8B9CED84B0EB8F84EBB984EBA6AC.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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