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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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편의점 상크스 갔다가 흠좀무 한 ssul.html

일본 편의점 상크스 갔다가 흠좀무 한 ssul.html

다름 아니라 콜라보 행사 때문이였죠. 그것도 걸판 콜라보라니... 더 이상 설명은 생략한다.(...)

['13 TOKYO] ⓜ 에필로그 - 힘들었지만, 알찼던…(完)

['13 TOKYO] ⓜ 에필로그 - 힘들었지만, 알찼던…(完)

긴린코 호수..|2013년 5월 20일

▲ 새벽에 도착한 호텔. 피곤하지만 밖에 나왔다. 언제나 여행의 시작은 설레임이 따르기 마련이지만, 여행중에는 피곤함이 따르기 마련이죠. 특히나 도깨비투어는 더더 피곤하기 하죠~ 첫날, 새벽 1시에 호텔에 도착했지만... 첫날인데, 바로 자기엔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서 무조건 밖으로 나와 호텔 주변을 돌아보기로 한겁니다. 뭐.. 우리나라도 마찬가지고, 가까운 일본이지만..어찌됐든 해외니까.. 무리할 수는 없어 간 곳은 바로 편의점이었죠! 그냥 간단하게 편의점에서 맥주랑 안주거리 사서 먹구 자자는 생각이었던 겁니다. 겉보기엔 한국과 크게 다르지 않은 편의점이지만... 안에 들어가니까... 진짜 별로 안다르네요... ㅋㅋ 뭐, 진짜 디테일하게 들어가면 차이가 있을 수 있겠지만요.. 일단 사진 찍은거 몇개만 올

일본 워킹홀리데이 :  집 근처 로손, 1시간 한정 오픈 캠페인

일본 워킹홀리데이 : 집 근처 로손, 1시간 한정 오픈 캠페인

T.N.Iくんの遊びバ|2013년 1월 22일

오늘 일을 마치고 매번 가던 길로 집으로 향하는 중에 뜻밖의 광경을 보았다. 분명 내일 오픈해야 할 로손이 오늘 느닷없이 가게 문을 열고 영업을 하고 있는 게 아닌가? 너무나도 의아한 나머지 더욱 가까이 가보았더니 다 이유가 있었다. 그것은 다음 날 오픈에 앞서 오늘 특별히 딱 1시간(저녁 6~7시까지) 한정 오픈 캠페인을 하고 있었던 것. 좀처럼 볼 수 없는 일이기에 무시하고 지나갈 수 없었던 지라 가게 안으로 들어갔고, 확실히 캠페인 중이라 그랬는지 모든 물품이 평소 가격의 심한 건 절반 가격에 판매하고 있었다. 도중 한 아르바이트생이 본인에게 접근하더니 포인트 카드의 유무를 묻는 것이다. 그리고는 가입을 하면 서비스로 과자 한 봉지를 무료로 준다는 말에 아무것도 못 받고

여기 살면서 느낀 거

난 집에서 꽤 과보호를 받는 축이다. 전역하고 나서도 통금이 있을 정도였으니. 결국 전역하고서 한 1년 간은 부모님과, 아니 아빠는 나랑 여러모로 비슷해서 집에 일찍 들어오는 일이 적었으니까 엄마랑 박터지게 싸웠다. 자식 이기는 부모는 없다더니 이제는 상당히 자유롭게 쏘다니기는 하나 아직도 엄마가 싫어하는 게 있으니 밤늦게 외출하는 거. 차라리 학교 간다고 아침에 나갔거나 저녁 즈음에 약속 있어서 나갔는데 외박을 하는 건 상관없지만 밤 열 두시나 새벽 즈음에 볼 일이 있어서 나가는 건 안 된다는 거다. 그래서 집에 있을 땐 밤 중에 배가 고파도 편의점에 나가서 뭘 살 수가 없었다. 우리집은 제일 가까운 편의점이 적어도 한 번 왕복하면 30분은 족히 걸리기에 나도 못 나가는 것에 그렇게 크게 아쉬워 해본 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