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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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D PV] 치천사가 편의점에 가는 모양입니다. (熾天使がコンビニに行くようです)

요즘 밤에 공부하다보면 집엔 먹을것도 없고 늦게 여는 식당도 없기때문에 자주 편의점을 들리는 편입니다. 그런데 편의점 알바 참 네가지가 없어서 가기는 싫지만 가까운데는 거기 밖에 없고... 뭐, 밤늦게까지 일하니까 피곤해서 그런거라고 이해는 가지만 적어도 좀 서비스 정신을 발휘해 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래서 그런 편의점 알바에게 복수하는 PV를 하나 올려봅니다. 곡 : コンビニ (편의점) 노래 : ブリトラ (브리프 & 트렁크스) 가수명이 삼각팬티와 사각팬티... 좀 짱인듯 ㅋ 저런 편의점 있으면 재밌을거 같군요 ㅎㅎ 일본의 편의점 기준이라 우리와 다른점도 있지만 공감가는 부분도 있습니다. 그리고 편의점이 있기에 어느나라

우리나라 뉴타입 7월호에 이런 기사가 나왔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뉴타입 7월호에 이런 기사가 나왔다고 합니다

앞으로 (재미없다고 짤릴 때까지)일본 편의점에서 파는 오덕 굿즈와 기타 등등을 연재할 예정입니다. 일본 여행하는 분들에게는 도움이 될수 있을...지도 모르니 재미있게 읽어 주세용 그리고 이번호 부록은 우타프리 클리어파일입니다?호호호 깔깔깔 (남덕들을 위해서는 자매품 내여귀 텀블러도... '')

일본 편의점 상크스 갔다가 흠좀무 한 ssul.html

일본 편의점 상크스 갔다가 흠좀무 한 ssul.html

다름 아니라 콜라보 행사 때문이였죠. 그것도 걸판 콜라보라니... 더 이상 설명은 생략한다.(...)

['13 TOKYO] ⓜ 에필로그 - 힘들었지만, 알찼던…(完)

['13 TOKYO] ⓜ 에필로그 - 힘들었지만, 알찼던…(完)

긴린코 호수..|2013년 5월 20일

▲ 새벽에 도착한 호텔. 피곤하지만 밖에 나왔다. 언제나 여행의 시작은 설레임이 따르기 마련이지만, 여행중에는 피곤함이 따르기 마련이죠. 특히나 도깨비투어는 더더 피곤하기 하죠~ 첫날, 새벽 1시에 호텔에 도착했지만... 첫날인데, 바로 자기엔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서 무조건 밖으로 나와 호텔 주변을 돌아보기로 한겁니다. 뭐.. 우리나라도 마찬가지고, 가까운 일본이지만..어찌됐든 해외니까.. 무리할 수는 없어 간 곳은 바로 편의점이었죠! 그냥 간단하게 편의점에서 맥주랑 안주거리 사서 먹구 자자는 생각이었던 겁니다. 겉보기엔 한국과 크게 다르지 않은 편의점이지만... 안에 들어가니까... 진짜 별로 안다르네요... ㅋㅋ 뭐, 진짜 디테일하게 들어가면 차이가 있을 수 있겠지만요.. 일단 사진 찍은거 몇개만 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