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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피는 이로하(첫걸음)

꽃이 피는 이로하(첫걸음)

제목: 꽃이 피는 이로하(첫걸음)(2011년 作) 총화수: 25분 X 26화 제작: P.A. Works 필자에게 꼭 일본 여관(료칸)에 가고 싶게 만든 애니메이션. 나츠메 우인장과 마찬가지로 마음 편하게 볼 수 있는 치유계 애니메이션에 가깝다. 각각의 사정으로 인해 료칸에서 일하게 종업원들간의 이야기를 다룬 애니메이션이다. 은근 몰입도가 높지만 다음 편이 막 막 기다려질 정도의 몰입도는 아닌 것 같다. 편하게 자기 전에 한 편씩 보다보면 조금 늦게 잘 정도. 그림체도 깔끔하고 여자 캐릭터들이 많이 나오지만 하렘물은 아니다. 개인적으로 하렘물을 싫어하기 때문에 부담없이 볼 수 있었다. 몇몇 캐릭터들의 로맨스도 볼만한 애니메이션이다. 다음 주에 료칸 여행이 확정된 이상 언급하지 않을 수 없는 애니메이션.

망량의 상자

망량의 상자

제목: 망량의 상자(2008년 作) 총화수: 25분 X 13화 제작사: 니혼TV | 매드하우스 내가 언젠가는 블로그를 해야지라고 생각하게 한 애니메이션이다. 각종 애니메이션을 추천하는 블로그에서는 다루는 일을 보기 힘든 애니메이션이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굉장히 수작이라고 평가하는 애니메이션이기도 하다. 장르는 미스테리라고 보면 되겠다. 아니 미스테라다. 도입부부터 이해하기 힘든 난제들을 던지며 시작된다. 물론 후반부에서 풀리는게 당연하지만 푸는 과정을 잘 묘사하기도 했고 퍼즐 조각을 하나하나 모아가는 과정의 몰입도가 훌륭하다. 뒤늦게 등장하는 먼치킨 같은 주인공이 조금 사기적이지만 말이다. 2008년작임에도 불구하고 필자는 2011년에서야 접할 수 있었다. 재미있는 애니는 취향이 맞지 않는 것을 제외

나츠메 우인장

나츠메 우인장

제목: 나츠메 우인장(2008년 作~) 총화수: 25분 X 13화 제작사: 브레인즈 베이스 | NAS 마음 편하게 볼 수 있는 치유계 애니임에도 몰입도가 상당히 높은 애니메이션이다. 잠들기 전에 마음편하게 한 두편 보고 자려다 잠을 못자게 한 장본인(?) 장본애니메이션이다. 2008년부터 제작되기 시작해서 현재 4기가 완결되었다. 5기도 나올 기세. 나오는 속도도 빠르고 작화도 특별히 붕괴됐던 기억은 없다. 전반적으로 고른 퀄리티에 주인공의 목소리가 매력적이다. 성우 쪽에는 별 관심이 없지만 좋은 목소리다. 내용인 즉슨 유령을 볼 수 있는 졸라 착한 소년의 이야기다. 주인공의 할머니가 리즈시절에 유령을 때려잡고 다니면서 이름을 빼앗고 꼬봉으로 만들었고, 주인공이 이름을 유령들에게 다시 돌려준다는 설정

추천하고픈 근대 역사(?) 드라마

추천하고픈 근대 역사(?) 드라마

osoLife|2012년 4월 12일

올해 본 드라마들이 꽤 되는데 그 중에서도 다른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드라마가 있어서 포스팅까지 하게 되었다.보통 드라마를 틀어놓고 멍하니 보고 있기 보다는 집안일도 하고 가벼운 숙제 하기도 하면서 본다.그래서 장편 드라마도 부담없이 늘(?) 틀어놓고 보는데 이번엔 어쩌다 보니 장편 드라마만 3편을 보게 되었다. 예전부터 역사 관련 사극 드라마는 많이 보았지만 이미 아는 내용이 대부분이였기에 (중 고등학교때부터 국사를 좋아했다)뭔가 남는 내용이 없었고 또한 요즘은 퓨전사극이나 시대배경만을 가져온 사극들이 나오기 시작했기에전부터 궁금했던 1900년대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를 찾아보게 되었다. 야인시대, 영웅시대, 제 5공화국 이렇게 세개의 드라마를 보았는데 일제시대부터 김영삼 대통령 시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