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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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8 posts"메리 포핀스 리턴즈"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싸게 살 기회가 있으면 바로 사야죠. 아웃케이스는 꽤 심플합니다. 서플먼트가 의외로 좀 있습니다. 디스크 케이스 입니다. 이번에도 메리 포핀스가 차지 했습니다. 시놉시스는 디스크 케이스 뒷면에 들어가 있습니다. 디즈니 타이틀 답게(?) 디스크 색은 정말 마음에 안 듭니다. 그래도 케이스 내부 이미지는 나쁘지 않더군요. 솔직히 좀 고민이 있던 작품인데, 재미있게는 봐서 말이죠. 다시 보고 싶기도 하고 말입니다.
"인시디어스"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을 결국 사들였습니다. 그 이야기인 즉슨, 후속작도 계속 사야 한다는 이야기이죠 ㅠㅠ 아웃케이스 이미지부터 참 강렬하긴 합니다. 뒷면 디자인도 깔끔한 편입니다. 책자 입니다. 이미지 참;;; 뒷면도 깔끔한 편입니다. 내부는 대략 이런 식입니다. 디스크 케이스는 유광입니다. 그리고 스틸북 입니다. 일반 케이스를 기다렸는데, 안 되겠더라구요;;; 뒷면은 영화 속 어머니가 차지 했습니다. 디스크는 깔금하네요. 케이스 내부 이미지 입니다. 엽서랑 카드 비스무레 한 것들입니다. 이렇게 인시디어스 시리즈도 시작 해버렸네요;;;
"조선명탐정 : 사라진 놉의 딸"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결국 사들였습니다. 솔직히, 이 타이틀 이후로는 그냥 없다셈 치려구요. 아웃케이스가 있습니다. 후면은 여주인공이 단독으로 가져갔습니다. 내부 이미지는 포스터 이미지 다시 쓴 거더라구요. 그나저나 오달수는 참......뭐라 이야기 하기 참 그렇네요. 후면 마저도..... 그나마 디스크는 김명민 혼자 차지 했습니다. 내부 이미지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 시리즈가 내외 양면으로 3편으로 완전 끝장나리라고는 이 작품때 까지만 해도 생각을 못 했었는데 말이죠.
"오션스 8"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을 이제야 사게 되었네요. 아웃케이스 있는 초판입니다. 신품으로 샀는데, 반값이었죠. 서플먼트는 많지 않긴 합니다. 케이스 디자인은 좀 다릅니다. 하지만 후면은 사이즈 외에는 완전 동일해서 그냥 넘어갔습니다. 디스크는 빨강입니다. 이런 단색도 괜찮긴 하네요. 케이스 내부는 영화 거의 마지막 장면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결국 사들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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