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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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닥 후지 라이카 캐논 필름카메라 브랜드 가장 오래된 곳은?

코닥 후지 라이카 캐논 필름카메라 브랜드 가장 오래된 곳은?

변검|2025년 9월 25일|게임

어릴적 노란색과 녹색이 섞인 일회용 카메라를 사용했던 기억이 난다. 코닥 아니면 후지였을거다. 요즘은 이런 필름카메라를 보기가 참 어렵다. 옛 추억을 되살릴겸 이런 필름카메라 브랜드 역사를 되짚어봤다. 필름카메라 역사에서 가장 오래된 브랜드를 찾는 것은 단순하지 않다. 기존이 모호하기 때문이다. 회사 설립 시기와 실제 카메라 제품 출시 시기가 다르고, 초기에는 다른 사업을 하다가 나중에 카메라 분야에 진출한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일단 설립 연도만 따져보자. 라이카필름카메라의 모태인 에른스트 라이츠(Ernst Leitz)가 1869년 독일에서 설립되어 가장 오래되었다. 하지만 초기에는 현미경과 광학기기를 제조하는 회사였다.......

해운대 바닷가 (minolta tc-1, millennia100)

해운대 바닷가 (minolta tc-1, millennia100)

Fika|2025년 9월 24일|사진

끝여름, 해운대 해수욕장 - - - - - - - 카메라 : minolta tc-1 필름 : 현대 millennia100 현상&스캔 : 인스튜디오

해리단길 아월스커피와 고양이 (minolta tc-1, millennia100)

해리단길 아월스커피와 고양이 (minolta tc-1, millennia100)

Fika|2025년 9월 23일|사진

해리단길 아월스커피 좋아하는 우리집 어린이. 귀여운 쿠키를 먹을 수 있어 그런 듯 하다. 주차비 비싼 해리단길 주차장에 주차하고 옛 철길 따라 아월스 커피로 걸어가본다. 날씨 좋다. 이젠 제법 가을 날씨 같다. 요즘 카페오면 간식 먹으며 게임을 한다. 그래서인지 카페 가는 걸 좋아하는거 같다. 그 시간에 아내와 나는 편하게 이야기하고. 기분 좋아지는 하늘이다. 커피 마시고 나오는 길, 철길에서 만난 고양이. 고양이 집사님은 가방에 츄르를 넣고 다닌다. 이전에도 만났다고 하는 고양이는 냉큼 츄르를 받아 먹으러 왔다. 츄르 먹고 일광욕. 좋은 삶이로구나. 하나둘 피어난 꽃들도 담아보고. 높은 하늘과 높게 자란 나무도 담아봤다. .......

home snap (minolta tc-1, millennia100)

home snap (minolta tc-1, millennia100)

Fika|2025년 9월 23일|사진

사촌 언니의 방 구조가 바뀐걸 보고 난 후 부러웠지 본인방도 바꿔달라고 한다. 그래서 책장을 벽으로 만들어 침대를 아지트처럼 만들어주었다. 뭔가 더 안락한 느낌이 들기도 하고 아이도 비밀 공간이 생긴거 같아 좋아하는 눈치다. 다만 수납공간이 애매해져서 짐을 정리해야 했다. 서울 명동에서 저렴한 실내복을 사줬더니 알차게 잘 입고 계시는 내부무 장관. 징글징글하게 그루밍하는 우리집 고양이. 그러다 배가 없어질거 같아. 후추야. 오래간만에 놀이터 나들이. 확실히 고학년이 되어갈수록 놀이터 나오는 시간이 줄어든다. 카메라 : minolta tc-1 필름 : 현대 millennia100 현상&스캔 : 인스튜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