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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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외치고 싶어해 유료 시사회 다녀온 감상
드디어 봤다, 코코사케..! 노기자카46의 13번째 싱글인 지금, 이야기 하고 싶은 누군가가 있어 가 엔딩곡으로 쓰인 아노하나 제작진의 극장판 애니메이션 마음이 외치고 싶어해 드디어 봤습니다. 보고 싶었는데 한국에 들어온다는 말만 있고 개봉이 한 달, 두 달 계속 미뤄지다가 드디어 3월에 개봉하네요 원래 11월이랬다가 12월이랬다가 2월이랬다가... 참... 길었다... 아노하나 때처럼 눈물을 펑펑 쏟게 만드는 그런 이야기는 아니었지만, 진짜로 '청춘이다' 라는 말이 잘 어울리는 이야기였습니다. 성우들의 연기도 정말 훌륭했네요. 개인적으로 미나세 이노리야 잘 하는 거 알고 있었지만 아마미야 소라와 타카하시 리에에 대한 평가가 한 단계 올라가게 되었습니다. 어쩐지 신경쓰인다 했더니 텐
![[칸코레] 6-3 클리어](https://img.zoomtrend.com/2015/06/29/a0056931_5590f38b2d713.jpg)
[칸코레] 6-3 클리어
신규 해역인 6-3을 클리어했습니다 지난 주에 도입되었으나 이번 주 아호 작전에 연계할 요량으로 묵혀두고 있었죠 그 사이에 위키에 해역 정보와 공략법 등이 올라와 있어서 크게 고생하지 않고 쉽게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편성은 보스까지 4번 전투하는 2수, 3경, 1구축 편성이었습니다 가장 높은 화력을 뽑아낼 수 있는 편성으로 안정적이다라는 평가가 있어서 선택- 결과적으로 나쁘지 않았습니다 보스전 5회(라스트 스탠드 2회차에 격파), 통신 장애 2회(...), 중순 츠급 방에서 2번 대파 회항으로 총 9번 트라이해서 클리어- 보시다시피 결혼함 한 척 없는 평범한 함대입니다 :) 왜 하필이면 센다이 형이냐...면 3척 자매인 경순양함이 센다이형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ㅅ-;;

울려라 유포니엄 재밌네요
여고생이란 어쩜 이렇게 어리석을까 저 상황에서 저런 말을 해봤자 더 비참해지기만 할 뿐이거늘 그래도 그런 분위기 만들어서 재오디션을 따내긴 했네요 아마 붙는 건 레이나겠지만 그래도 3학년 선배는 그나마 만족하고 떨어질 수도 있겠지 사실 말은 안 했지만 3학년 선배의 태도도 문제가 있긴 했습니다. 자신에게 납득이 갔건 안 갔건 그렇게 대놓고 미련이 뚝뚝 흘러넘치는 모습을 후배들한테 보여주는데 추종자가 가만히 있을 수 있겠냐? 게다가 선생이 재오디션 희망자는 거수하라고 했지 일어서긴 왜 일어서 취주악부의 마돈나인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성격이 나쁜 듯. 하지만 재오디션에서 레이나가 너무 기합이 들어간 나머지 실수를 한다거나 해서 떨어지는 결말도 생각해 볼 수 있는데 설

매드 맥스 : 퓨리 로드를 봤습니다(스포일러...는 없는듯?)
제목부터 퓨리 로드라는 이름이 붙어있는게 괜히 그런게 아니더군요 거의 시작부터 끝까지 달려대는 느낌이 좋습니다 김구농님이 '기가 호스'의 입체화를 간절히 소망하셔서 대체 누구 차량인가 했더니 임모탄 조의 차였더군요 이 녀석도 멋들어지긴 했지만 보스급 차량이라서 그런지 생각보다 활약은 없는 거 같던? 인터셉터에 비하면야... 기가 호스보다 진짜 주인공이라고 할 녀석은 역시 이 '워 리그'인 것 같습니다 첫 등장부터 진짜 멋지다고 생각했는데 실제로도 멋졌고 영화 내내 멋졌던 녀석!!! 이 워 리그와 이별하는 순간이 영화의 끝이 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널 기억할게 ;ㅅ; 매드 맥스 : 퓨리 로드라는 이야기 안에서 이 영화는 참으로 충실한 시나리오 구성을 보여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