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
마음이 외치고 싶어해 유료 시사회 다녀온 감상
드디어 봤다, 코코사케..! 노기자카46의 13번째 싱글인 지금, 이야기 하고 싶은 누군가가 있어 가 엔딩곡으로 쓰인 아노하나 제작진의 극장판 애니메이션 마음이 외치고 싶어해 드디어 봤습니다. 보고 싶었는데 한국에 들어온다는 말만 있고 개봉이 한 달, 두 달 계속 미뤄지다가 드디어 3월에 개봉하네요 원래 11월이랬다가 12월이랬다가 2월이랬다가... 참... 길었다... 아노하나 때처럼 눈물을 펑펑 쏟게 만드는 그런 이야기는 아니었지만, 진짜로 '청춘이다' 라는 말이 잘 어울리는 이야기였습니다. 성우들의 연기도 정말 훌륭했네요. 개인적으로 미나세 이노리야 잘 하는 거 알고 있었지만 아마미야 소라와 타카하시 리에에 대한 평가가 한 단계 올라가게 되었습니다. 어쩐지 신경쓰인다 했더니 텐
Related Posts
3 posts동탄 라크몽 주렁주렁 다녀왔음ㅋㅋㅋ
동탄 라크몽에 있는 주렁주렁을 다녀왔음ㅋㅋ 주렁주렁은 실내 동물원임ㅋㅋㅋ 쿠팡에서 이런거 2만원 할인권이 나와서 매우 싼가격에 구경하구옴ㅋㅋㅋ 토끼랑 오리랑 같이 살구있음ㅋㅋ 사진찍으니까 토끼가 쳐다봄ㅋㅋ 너무 귀여운 사막여우ㅠㅠ 진짜 귀 쫑긋 너무 귀여워ㅠㅠ 한번만 만져보구싶다 ㅠㅠ 앤 그냥 여우인디 잠만잠 야행성이라 잠만자는디 불켜놨는데두 잘잠ㅋㅋ 이건 앵무새들인디 우리에 들어가있는게아니구 밖에 나와있음 ㄷㄷ 귀여운 마멋!! 마멋 옆구리살 만지면 승질내는디 ㅋㅋ 그 마멋임ㅋㅋ 여긴 물고기임ㅋㅋ 물고기 밥두 줄 수 있음ㅋㅋㅋ 아맞다 동물들 간식은 만원임ㅋㅋ 수달들은 그냥 잠만잠ㅠㅠ 행동풍부화 시간.......
비비드키친 저당 흑임자 드레싱 닭가슴살 샐러드 소스 버섯구이 레시피 후기
*본 포스팅은 동원홈푸드로부터 제품 및 소정의 비용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으며 내용은 주관적인 평가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비비드키친 저당 흑임자 드레싱 닭가슴살 샐러드 소스 버섯구이 레시피 후기 안녕하세요. '해우니의요리이야기'입니다. 요즘 양배추와 버섯이 싱싱하고 저렴해 자주 먹고 있는데요. 보통은 간을 최소한으로 넣어 담백하게 먹는 편이지만 가끔은 속세의 맛이 강렬하게 당기더라고요. 기름진 것은 선호하지 않지만 견과류와 마요네즈의 고소함은 좋아해 가끔은 진한 드레싱 소스를 뿌려 먹고 싶은 날이 있습니다. 하지만 시중 흑임자 드레싱이나 소스들은 들어가는 재료에 따라 당 함량과 열량 차이가 크게.......

의정부 고메스퀘어 민락점 가격 평일 런치 후기
의정부 고메스퀘어 민락점 후기 의정부 고메스퀘어 가격 평일 런치 요즘 다시 부페와 친해지고 있어서 이런 날은 하루 한 끼만 먹고 있어요. 한동안 외출을 못할 정도로 심각한 허리 디스크로 고생을 하다가 요즘 좀 나아지고 있어서 매일 먹고 걷고 누워서 블로그나 좀 하다가 자는 꿀 빨고 있는 인생이랍니다.. ;; 이날 점심은 초밥이 당겨서 남편이랑 집 근처 회전 초밥집을 갔는데 줄을 서 있더라고요. 그래서 근처 쿠우쿠우나 가볼까 했는데 거긴 또 공사 중.... 그래서 찾아보니 고메스퀘어에도 스시가 있길래 바로 방문했어요. 스시 당겨서 갔는데 오히려 잘 됐네.. 스테이크까지 2인 1개 나오고.. ㅎㅎ 스시는 밥이 작아서 아주 마음에 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