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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서부 여행 후기
(지도는 클릭하시면 커집니다.)약 일주일간의 미국 서부여행을 마치고 여행기도 전부 작성하였습니다. 출발지였던 샌 프란시스코 국제공항부터 종착지인 솔트 레이크 시티 국제공항까지. 약 6일동안 캘리포니아의 주요 도시부터 네바다의 사막, 와이오밍의 황무지를 보았습니다. 끝에는 미국사의 상징물과 훌륭하게 보존되고있는 대자연을 만끽하고 돌아왔습니다. 총 이동 거리를 보니까 대략 3,656 km 정도를 오간 셈이 되는군요. 물론 필라델피아에서 비행기로 이동한 거리는 뺐습니다. 그 사이에 미국 서부의 여러 주 경계를 6번정도 건넌 것 같습니다. 물론 기념품도 몇가지 챙겨왔습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나눠준 것은 전부 제외하고 제것으로 산 것만 보니 이렇습니다. 인형뿐이네요 [...]

미국 서부 여행기 5 - 옐로스톤, 그랜드 티톤 (6월 27일)
이전 미국 서부 여행기 보러가기 (클릭) 여행을 마치고 돌아온지 한참 됐는데 이제서야 마지막날 여행기를 쓰는군요. 지난번 글에서 설명한대로 옐로스톤 국립공원은 서울시의 15배나 되는 크기를 자랑합니다. 고로 하루만에 전부 보는것이 불가능했고, 마지막 날도 아침은 옐로스톤에서 시작했습니다. 마지막 날은 옐로스톤의 서쪽 출입구 앞의 여관에서 출발하였습니다. "A"로 표시된 곳이 옐로스톤입니다. 이미 옐로스톤 첫째날에 유명한 온천류는 전부 봤죠. 그래서 둘째날엔 폭포들을 보기로 했습니다. 정말 볼 거리가 많은 공원입니다. 사실 시간이 더 있었으면 여유롭게 옐로스톤에서 캠핑하며 보고 싶었습니다만 아쉽군요. 사진은 "톰 아저씨 포인트"라는 이름의 폭포입니다.

미국 서부 여행기 4 - 옐로스톤 국립공원 (6월 26일)
이전 미국 서부 여행기 보러가기 (클릭) 집에 돌아오고 나니 이러저러 바빠져서 남은 여행기를 쓰는 속도가 느려졌습니다. 이래서 여행중에 바로바로 쓰거나 다녀오자마자 써야 하는데 [...] 여하튼 러시모어와 베어 컨트리를 뒤로하고 드디어 최종목적지인 옐로스톤으로 향했습니다. (이하 모든 사진은 클릭하시면 커집니다.) 차창 밖으로 아무것도 없는 황무지가 서서히 산맥으로 변하는게 보이더군요. 섭씨 37도의 무더위에도 만년설이 쌓인 산을 보니 시원해지는 느낌이었습니다. 전날 묵은 질레트에서 옐로스톤까지는 약 6시간이 걸렸습니다. 지도를 보니 와이오밍주를 동에서 서로 횡단한 것이 되더군요. 여기서 잠깐 간단하게 옐로스톤의 설명을 해보겠습니다. 옐로스톤 국립

미국 서부 여행기 3 - 러시모어 산, 미친 말, 베어 컨트리 (6월 25일)
이전 미국 서부 여행기 보러가기 (클릭) (이하 모든 사진은 클릭하시면 커집니다.) 와이오밍주의 캐스퍼(지도상의 "A")를 떠나 러시모어 산으로 향했습니다. 오늘도 도로에서 달려야 할 거리가 꽤 있었기 때문에 아침 일찍 떠났습니다. 그리고 도착했습니다, 지도상의 "C"로 표시된 곳입니다. 지도에서 거창하게 출발했습니다~ 해 놓고는 난데없이 도착! 해버리니 좀 허무하네요. 하지만 가는 길은 전과 같이 그냥 아무것도 없는 평야였기에 찍을게 없었습니다. 그래도 그 사이에 와이오밍주와 사우스 다코타주 경계를 한번 건넜습니다. 러시모어 산은 사우스 다코타주에 있기 때문입니다. 지도 중간쯤에 세로로 그어진 점선이 주 경계입니다. 러시모어 산의 미국 대통령 조각은 1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