战舰少女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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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함소녀R]No.18_리나운(声望)_HMS Renown

[전함소녀R]No.18_리나운(声望)_HMS Renown

Boundary.邊境|2016년 7월 31일

즐겁게 놀던 7월이 끝나고 이제 이런저런 준비를 해야하는 8월이 왔습니다. 여행기도 마무리 해야하고 제가 좋아서 시작한 일이지만 영문번역을 하고 있는 책도 있어서 전함소녀에 들이는 시간을 조금 줄여야 할 듯 합니다... 물론 하고 싶은 말은 결국 쓰겠지만, 오늘 이후 부터는 소개문의 번역에 집중하려 합니다. 아무쪼록,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전함은 도감번호 18번, 순양전함 리노운(Renow)입니다. 12번에서 왜 갑자기 18번으로 건너뛰었냐면은, 13번부터 17번까지의 5척은 아직 모으지를 못해서 무슨 전함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좀더 열심히 게임을 해서 어서 채우고 싶지만 쉽지가 않네요. - 지금 진행 중인 이벤트의 건조 결과도 그렇게 좋지가 않습니다...T T 개장 전 성능

No.12_오클라호마(俄克拉荷马)_Oklahoma

No.12_오클라호마(俄克拉荷马)_Oklahoma

Boundary.邊境|2016년 7월 17일

시간이 생각보다 빨리 가는 것 같습니다. 역시 놀고 먹어서 그런 것일까요. 이럴 수 있는 시간도 얼마 안남았다고 생각하니 좀 아쉽긴 합니다만, 그래도 얼토당토 않은 스트레스는 없어도 행복한 요즘입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전함은 네바다급 전함의 2번함, 오클라호마(俄克拉荷马)입니다. 실제 모습은 아래와 같습니다. BB-37 Oklahoma 입니다. 1916년 5월 2일 취역 당시의 모습이라고 하네요. 개조가 가능한 두번째 미국 전함으로, 1번함인 네바다와 동일한 눈물나는 능력치에 더하여 평균이하의 행운 수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급 뿐입니다. 함명으로 사용된 오클라호마(Oklahoma)주는 1830년 부터 80년 동안 어메리칸 원주민 자치주 였습니다. 때문에 언니인 네바다와 비슷하면서도 다른,

No.11_네바다(内华达)_Nevada

No.11_네바다(内华达)_Nevada

Boundary.邊境|2016년 7월 10일

여행을 다녀온지 어느덧 1주일이 지났습니다. 오랜만에 다시 전함소녀 관련 포스팅을 하려고 하니, 느낌이 새롭네요. 오늘 소개드릴 함선은 도감 11번, 드디어 미국 전함입니다. 네바다급 전함의 1번함, 네바다(内华达)입니다. 실제 모습은 아래와 같습니다. BB-36 Nevada 입니다. 전함소녀에 등장하는 미국 전함 중, 현재 개조가 가능한 전함은 네바다급 뿐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능은 그렇게 좋지않은 편이며, 덕분에 건조나 해역공략 보상으로 자주 만날 수 있는 이웃사촌과 같은 전함이죠. 함명인 네바다(Nevada)는 미국 서부의 주(州)이름으로 주 대부분이 높은 산지 아니면 사막입니다. 그런 척박한 곳임에도 유명한 곳이 있으니 바로 라스베이거스. 상기 이미지의 뒷부분에 네온사인으로 반짝이

특별편_비스마르크_개장

특별편_비스마르크_개장

Boundary.邊境|2016년 5월 16일

지난주에 이어 계속되는 개장함 소개 시간입니다. 오늘 소개드릴 아가씨는 바로 '재상님' 비스마르크 입니다. -개장대사 : 改造了最新型的装备,已经没有人能阻止我前进了。 (최신장비로 개조를 마쳤습니다. 이제, 그 누구도 제 앞길을 막을 수 없습니다.) - 阻止 [zǔzhǐ]] : 저지하다. 개장 후 일러스트 분위기가 상당히 많이 바뀝니다. 갈색 짧은 머리는 살짝 분홍빛이 도는 더 짧은 숏컷에 고양이 귀(!)가 추가됩니다. 군복 색도 검은색으로 변경, 보다 '정예'스러운 느낌이 강화됩니다. 후드의 개장 방향이 품격과 우아함을 강조한 보다 '귀족'적인 면을 강화하는 쪽이라면, 비스마르크는 좀 더 효율적이고 프로페셔널하게 보이는 느낌으로 가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런 컨셉은 장착장비와 능력치에도 잘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