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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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티 워 준비 끝
IMAX 는 해리포토 스핀오프 신비한 동물사전에서 처음 시도했지만 시도때도 없이 흔들리는 좌석과 갑자기 불어오는 바람이 화면에 집중하지 못하게 해서 나하고는 안 맞구나 싶고 일반상영으로 다시봐도 별 차이를 못 느껴서 IMAX 상영한다해도 그 돈으로 일반상영2편보자 는 식이었죠. 그런데 어벤저스 인피니티 워 는 아예 통째로 IMAX 로 촬영했다네? 예매율 보고 예매 시작할 때는 예매율이 이렇게 높으니 IMAX 다 찼겠지 싶어 그냥 일반상영 볼까 했는데 오히려 일반상영이 다 차버리고 IMAX가 듬성듬성 남았더군요. 별 수 있습니까 숙련된 개돼지 답게 꿀꿀멍멍하면서 IMAX 예매했죠. 고로 4.28 대구CGV 에 인피니티 워 보러 갑니다. 혹시나 같이 보실 분들 있으면 올 때 메로나~
![[벽람항로] 건조결과입니다](https://img.zoomtrend.com/2018/04/22/e0080266_5add178406033.jpg)
[벽람항로] 건조결과입니다
한정건조 성공적이군요. 아타고는 칸코레보다 이 쪽이 더 취향입니다. 뱀파이어는 목소리가 쿠기미야 리에 인데 하필 로리...정말 왜 멀쩡한 제독을 로리콘으로 못 만들어서 안달일까요 ㅡㅡ.. 3지역까지 밀었는데 프롤로그에 나온 세이렌은 쥐뿔도 안 보이고 다른 세력 배들과 싸우고 있습니다. 설마 스토리가 없는 게임은 아니겠지...

요즘 '델(DELL)' 이 노트북을 홍보하는 방법...
[기사링크] 중국서 노트북 홍보하던 델 ˝배그 핵 잘 돌아가요˝ 지난 중국에서 있었던 '델(DELL)' 신제품 발표회에서는 '배틀 그라운드 게임 핵을 더 잘 돌릴 수 있다' 라며 자사의 제품을 홍보했다고 합니다. 중국에서의 배틀 그라운드 게임의 인기가 대단하다고는 하지만 공식적인 자리에서 '최신 인텔 프로세서를 탑재하여 핵을 더 잘 쓸 수 있다' 라는 식의 발언으로 인해 논란이 일고 있는 모양입니다. 어떤 의미에서는 창의적인 홍보방식이로군요...실제로 제품 발표회에서는 핵을 구동하는 장면까지 시연했다고... 국내에서는 큰 인기가 없어서인지 본인 역시 해당 게임을 플레이 하거나 그것을 본 적은 없지만 중국에서의 게임의 인기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라고 합니다. 문제는 중국에서의 핵 사용률 역시

특이점 자체종결
특이점은 얘 얻은 걸로 끝내려고 합니다. 이젠 지겨워서 못 하겠어요. 3지역 히든 스테이지 같은 건 어우... -_-;;;; MP7 파밍이 남긴 했는데 그건 뭐 순전히 운이니 안 나오면 어쩔 수 없죠. 이벤트 끝날 때까지 일퀘 대신 그거나 MP7 파밍이나 돌려야겠네요. 이 게임을 계속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점점 고민하게 만드네요. 이벤트 한번 할 때마다 피로감이 장난 아닙니다. 대체 이게 게임을 하는 건지 노동을 하는 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