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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 posts![[쿠바] 아바나 중앙역(기차)](https://img.zoomtrend.com/2017/11/29/d0143479_5a1e8dc55a963.jpg)
[쿠바] 아바나 중앙역(기차)
2017. 08. 30(수) - 09. 03(일) / Habana Vieja, La Habana 아바나에 있는 기차역.리모델링을 하는지 한창 공사중이다.기차역 맞은 편에는 이렇게 작은 공원이 있다.생각보다 표지판이 예쁘다.무라야(Muralla 성벽)까사 나딸 호세 마르띠(Casa natal Jose Marti 호세 마르띠 생가지)이글레시아 데 빠울라(빠울라 교회? 성당?)아바나 중앙역인 라 꼬우브레(La Coubre)다.여기서 지방으로 기차를 타고 이동할 수 있다.지방으로 가는 기차 시간표.가장 윗줄을 예를들어 설명을 하면11번 기차 아바나 출발시각 오후 6시 13분산띠아고 데 꾸바 도착 다음날 오전 10시 5분.기차는 4일에 한번씩 있다는 얘기다. 쿠바에서 기차를 타보지는 못했지만운행하는 열차가 빈번하
![[쿠바] 4212 방배동 고속터미널](https://img.zoomtrend.com/2017/11/25/d0143479_5a1961a943b20.jpg)
[쿠바] 4212 방배동 고속터미널
2017. 08. 30(수) / Centro Habana, La Habana 중남미에서 어렵지 않게 한국 버스를 보긴 한다.특히 도미니카공화국에는 관광버스가 상당히 많이 보인다.그러나 이렇게 서울 시내버스를 보기는 처음이다.까삐똘리오 뒷편이 정류장인지초록색 4212 버스가 정차 중이다.설마 방배동으로가는 건 아니겠지??어쨌든 서울의 도로를 달리던 버스라고 기사한테 말하니까반가워 해주었다. 쿠바는 차량 가격이 워낙 비싸기 때문에10년 정도 되는 차는 거의 새 차량이나 마찬가지인데...어떻게 버스가 멀리도 왔는지..
![[쿠바] 아바나의 말레꼰](https://img.zoomtrend.com/2017/11/24/d0143479_5a18574859c7d.jpg)
[쿠바] 아바나의 말레꼰
2017. 08. 30(수) - 09. 04(월) / Habana Vieja, La Habana 쿠바(Cuba)의 아바나(Habana)하면 떠오르는 곳은 아무래도 말레꼰(Malecon 방파제)이 아닐까 싶다.낮에는 너무 더워서 사람이 없지만밤만 되면 이곳은 사람들도 가득찬다. 아바나는 카리브해가 아닌북대서양과 멕시코만이 모이는 플로리아 해협이 지나는 곳이다.그래서 지리적으로 북동쪽으로 367km 정도만 가면 마이애미가 나온다.비행기로는 30분 정도 걸리겠네. 연일 맑은 날씨에 날은 덥지만아바나의 풍경이 예술이다.해안도로를 따라서 방파제가 쫙 펼쳐져 있다.노란색 불빛으로 물든 야경.보통 저녁 9시 정도에 가야 사람들이 많다.저 멀리 모로 성도 보이고언덕 위에 예수상도 보이고크루즈가 입항할 수 있는 항구가
![[쿠바] 아바나의 차이나 타운](https://img.zoomtrend.com/2017/11/23/d0143479_5a16c5af6e071.jpg)
[쿠바] 아바나의 차이나 타운
2017. 08. 30(수) - 09. 03(일) / Centro Habana, La Habana 쿠바의 차이나 타운.차이나 타운을 스페인어로는 바리오 치노(Barrio Chino)라고 한다.까삐똘리오(Capitolio) 근처에 있어서 찾기는 그렇게 어렵지 않다.곳곳에서 중국 냄새가 물씬 풍긴다.어느 나라를 가나 차이나 타운은 하나씩 있는 것 같다.그만큼 중국의 인구가 많고 전세계에 퍼져 있어서..중국인 특유의 집단. 모여서 살아가는 것 때문인지는 모르겠으나.. 아바나에서의 차이나 타운.간혹 현지 음식이 지겨울 때중식을 먹으면 왠지 기분이 좋아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