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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 여행, 올드 카 택시 리얼 경험 & 아바나 대학교에서 나눈 情
배짱이의 쿠바여행스토리! 지난 편에서 쿠바 기념품 쇼핑을 전해드렸는데, 댓글을 통해 쿠바 커피에 관심 있는 분들이 계시더군요. 순간 아차! 이리도 센스가 없긴! 나중에 가게 된다면, 쿠바 커피를 드리는 이벤트를 마련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도 그때까지 Real 커피 맛을 알면 좋으련만... 여전히 설탕 듬뿍 or 연유 듬뿍 된 달달한 커피만을 마시고 있군요. 선물로 주었던 쿠바 커피는 대부분 맛있다는 평이었어요. 고로, 쿠바 여행 가시는 분들 고민 말고 커피로 정하셔도 좋습니다. 물론 상대방이 술을 좋아한다면, 아바나 클럽 럼도 좋습니다. 국내에서 아바나 클럽 럼 7년산으로 칵테일로 마셨는데, 정말 맛있어요.......

배짱이의 쿠바 여행스토리, 아바나 말레콘 일출 & 쿠바인 좋아!
지난달 약속드렸듯 7월에 다시 돌아온 배짱이의 쿠바여행스토리! 쿠바 도착부터 아바나에서 보낸 하루를 전해드리는데도 여행스토리가 10편이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봐도 쿠바 여행 첫째 날이 가장 알차게 둘러보며 다닌 거 같아요. 아무래도 모든 것이 생소한 쿠바이기에 하나라도 더 보고 싶고 알고 싶은 마음이었죠. ▲ 지난 쿠바 여행스토리 마지막 편은 98년 된 가장 오래된 쿠바 그룹 Septeto Habanero 공연과 그곳을 찾은 사람들의 흥겨운 살사로 인해 덩달아 기분 좋았던 날로 첫째 날을 마무리했었습니다. 2018년 2월 10일 (일) 셋째 날, 아바나 - 시엔푸에고스 - 트리니다드 쿠바에 온 지 3일째 되던 날, 여전히 시차 적응이 안 되더군.......

쿠바 여행, 아바나의 석양! 우연히 만나 멋진 노을 촬영하다.
간발의 차로 을 들어가지 못한 채 암보스 문도스 호텔을 나서야 했습니다. 아쉽지만, 괜찮습니다. 그가 지나다닌 호텔 정문을 봤고 엘리베이터를 탔고 복도를 거닐고 왔으니까요. 해외여행 초창기 때만 해도 이거 안 보면 안 되는데, 이거 했어야 했는데라는 조급함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여행을 할수록 여행이 과제도 아닌데, 사정이 있어서 못 볼 수 있고 또 기회가 있으면 볼 수 있겠지라며 맘의 여유가 생긴 거 같아요. 그래서, 이번 쿠바 여행은 큰 욕심 없이 이끄는 대로 다녔기에 더 편한 여행을 했던 거 같습니다. 암보스 문도스 호텔을 나서니 오비스포 거리 한복판에서 누군가 행위 예술을 하고 있다. 빨간.......

쿠바 여행, 아바나 번화가 오비스포 거리 & 에텍사 데이터 구입 : 올드 아바나 워킹 투어 2탄
주 3회로 짬짬이 전해드리는 배짱이의 쿠바 여행스토리! 혹?! 기다리셨나요? 여행 블로그를 오래 운영하다 보니 간혹 그런 여행스토리들이 있어요. 어서 빨리 전하고 싶어서 꿈틀대는 여행 말이죠. 요즘 바로 쿠바 여행스토리가 그렇습니다. 하하하 사진을 보고 그때를 추억하니 생생했던 쿠바 여행이 떠오르면서 기분이 좋습니다. 지난 2월 떠났던 동행자들과 스타트로 현지 가이드와 함께 올드 아바나 워킹 투어를 했었습니다. 해당 여행상품에 포함된 사항으로 반나절 무료 투어가 진행된 첫날이었어요. 다들 처음이라 현지 가이드가 동행하면서 아바나 분위기를 파악하며 올드 아바나 여행을 즐겼.......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