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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격의 대마왕 - 임시 배경을 붙여 봅시다.
게임이 완성 되면, 정식 리소스를 그려 붙이겠지만, 지금은 임시 리소스를 붙여서 게임 플레이 부터 구현 합니다. 임시 리소스는 여러 경로를 통해 구할 수 있는데, 컨셉이 비슷한 게임의 리소스를 개발 중에만 잠시 빌릴 수도 있고, 현재의 저 처럼 기획시 썼던 키노트의 리소스를 그대로 잘라서 써도 됩니다. 키노트로 기획시 작업 했던 화면인데, 이 화면의 리소스를 그대로 잘라서 임시 리소스로 쓰기로 했습니다. 난도질 당한 배경들입니다. 이제, 이걸 게임에 순서대로 붙이면 됩니다. 단, 게임 화면은 아이폰 해상도에 따라 달라지므로 이런 점을 고려해서 붙여야 합니다. 또, 화면을 가득 채우는 경우는 상관 없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 투명값 처리를 꼭 해 주어야 합니다. 일단 기준이 되는 하늘을 붙이고,
만보계와 게임의 결합 06 : 조작방식의 변화
적의 출현 부분에 약간의 변경을 줬습니다. 기존에는 한 줄에 두개 이상 나오기도 했는데, 한 줄에 반드시 한개만 나오도록 수정했습니다. 작지만 큰 변화는 조작계의 변화입니다. 기존에는 플래피버드 형식의 탭탭 방식이었습니다.새로운 방식에 대한 느낌도 볼겸, 터치하고 있으면 계속 상승하는 방식으로 바꾸었더니 게임 느낌이 완전 틀려졌습니다.딱히 어떤 방식이 좋다 우열을 가릴 순 없지만, 이 방식도 나쁘진 않습니다. 인피니티 버전 (앱스토어) 여기까지 하고 나니, 게임을 어떻게 바꾸야 할지에 대해 혼란스럽기 시작했습니다.이런 현상은 아직 게임에 대한 명확한 그림이 머릿속에 그려지지 않은 채 성급하게 시작해서 인 것 같습니다. 잠시 작업을 한템포 늦추고, 좀더 기획적인 면을 보강해야 할 때 인 것 같습니
걷기와 게임을 결합해 보자 00 : 기획
인피니티 버전을 만들고 나면, 현재 버전에 스테이지 선택과 스토리를 추가한 유료 버전인 ‘꼬마 탐정 마녀 샐리’ 작업에 들어가려 했습니다.그런데, 인피니티 버전을 플레이 해보면서, 아직 부족한 점이 보여서 그 부분을 해결할만한 아이디어가 나올 때 까지 작업을 잠시 보류하기로 했습니다. 게임 제작에 중독이 됐는지, 보류됐다고 제작을 중단하면 무언가 불안감이 몰려와서 리스트에 잇던 다른 제품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만들다 보면 플레이 문제 해결을 위한 아이디어도 나오겠죠. 먼저 눈에 들어온 것은, 헬스기능이 결합된 버전입니다.예전에 걷기 앱을 만들면서 요요현상 없는 다이어트에 성공한 경험이 있던 저였기에, 다시 올라온 뱃살을 보면 이 앱의 제작이 매력적일 수 밖에 없습니다. '앱 만들면서 살이나 빼볼까?

페이스북 친구들과 함께 하는 게임 - 꼬마 탐정 마녀 샐리
꼬마 탐정 마녀 샐리는 드디어 자신만의 탐정 사무소 “샐리의 탐정 사무소”를 차리고 의뢰를 기다린다.기대와는 달리, 파리만 날리 던 어느 날 샐리 앞으로 한통의 의뢰 편지가 날라온다.풍선 마을로 부터 온 편지였다. 편지에는 다급한 필체로 '풍선 마을이 정체를 알 수 없는, 마법 세계에서는 처음 보는 무언가로 부터 공격 받고 있으니 빨리 도와줘~’ 라는 내용이 씌어 있었다. 무언가, 탐정이 나설 일 같아 보이지 않아 보이지만, 첫 의뢰에 흥분한 샐리는 재빨리 빗자루를 타고 풍선 마을로 날라간다. 그리고 그 곳에서 샐리를 맞은 적의 정체는... 본래 계획 되었던 모든 컨텐츠가 들어간 1.1 버전이 업데이트 되었다. 게임 플레이는 흔한 플래피 버드와 비슷한 스타일 이지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