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82 posts애플.구글로 인해 대 '소작농의 시대' 열렸는데...
게임 플랫폼 전쟁 터졌다. "구글.애플.카톡에서 벗어나자" (기사 링크) "게임 산업 중심이 모바일로 가며 ‘소작농의 시대’가 열렸다. 개발사들이 애써 게임을 만들어봤자 남는 것이 없다.”김택진 엔씨소프트 사장이 지난해 지스타2014 프리미엄 행사장에서 밝힌 우려다. (기사 중) 기사를 간단 요약.모바일로 가며 '소작농의 시대'가 열렸는데, 그러다보니 개발사가 남는게 없다. 우리 퍼블리셔는 개발사가 남는게 없는 이런 사태가 걱정이 되서, 우리가 플랫폼을 만들려고 한다. 그래서, 구글.애플.카톡으로 부터 독립하려 한다. 주관적인 기사 해석.모바일로 가며, 돈은 구글.애플.카톡이 다 가져간다. 원래 우리가 다 가져왔는데. 그래서, 다시 우리가 다 가져올 수 있도록 무언가 만들려고 하니 기대하셈. 지금



마구마구 2013
친구녀석의 카톡에 시작하게 된 야구게임 어플인 마구마구 2013입니다. 매년 숫자가 바뀌는 것 같은데 내년엔 새로 시작해야하는건지 ㅎㄷㄷ 어쨌든 기본은 하는 게임이라 보고 싶네요. 싱글모드로 CPU대결만 하는데 시간 때울때 할만합니다. 요즘은 소녀시대 콜라보 뭐 그러고 있는데 시작화면만 보면 어디가 야구게임인지 모르겠..... 싱글, 배틀, 홈런 모드가 있어 남과도 할 수 있고 혼자서도 할 수 있는데 전 카드가 약해빠져서;; 이것도 확밀아처럼 야구 매니아라면 과금 엄청하게 생겼더군요. 년도마다 선수카드가 다 따로 있고 등등 ㅎㄷㄷ 집에 있는 OB공의 기운(?)을 받아 야구하면 그냥 두산... 뭐 이런 느낌이라 두산으로 하는 중ㅋ 하다보니 외국선수들도 많더군요.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