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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에 대해서는 그저 축구 보는 거 말고는 큰 관심이 없는터라, 그나마 월드컵 기간이고 하니경기는 꾸준히 챙겨서 보고 있는데... 올릴까말까 고민하다가 올려본다. 기냥, 기록이랄까? 이미 많은 시간이 흐른 뒤라 이게 무슨 의미가 있나 싶긴하지만, 검색하다가 좋은 자료가 있어서 찾아봤다. 그룹별로 색깔로 구분해주고, 그 안에 팀까지 넣어서 구분하기 쉽게 잘 해놨다. 이런 파일들을 보면, 어느 팀이 어느 그룹에 속하고, 언제 경기를 하고 등등의 자료를 한 눈에 볼 수 있게 만들었다는 점에서 난 칭찬해주고 싶다. 개인적으로 원하는 자료는 하나의 정보를 찾아보기 위해서 여기 저기 클릭질하면서 문서 열어보고 하는 거보다는한 눈에 볼 수 있도록 구현해준 자료를 높게 사는 편이다. 첨부파일은 5메가가 넘
리눅스에서 특정 사용자/그룹에 대한 ssh 접속 허가/제한
ssh서버에서 특정 사용자 또는 그룹에 대해 접속을 허가하거나 거부하는 방법이다. ssh 데몬(sshd) 설정 파일을 편집해 주어야 한다. 설정 파일은 통상 /etc/ssh/sshd_config이다. 편집에는 루트(root) 권한을 필요로 한다. # sshd 설정 파일 편집 sudo vi /etc/ssh/sshd_config 만약 특정 사용자만 접속을 허가하고 싶다면 AllowUsers 항목을 추가해 준다. 예를 들어 사용자 john과 jane만 접속을 허용하겠다면 sshd_config 파일에 아래와 같은 내용을 추가. AllowUsers john jane 특정 IP주소 또는 호스트에서 접속하는 특정 사용자를 지정할 수도 있다. 아래의 예시를 보자. IP주소 192.168.0.

이름으로 야망을 품은 그룹들
신인 가수들에게 이름은 무척 중요하다. 하루가 멀다 하고 많은 가수가 쏟아져 나오는 시장에서 다른 이들보다 돋보이기 위해서는 인상적인 이름이 필수다. 호기심을 자극할 만큼 참신하거나 독특해야 음악팬들의 눈에 들기가 수월하다. 이름은 첫인상에 필적한다. 어떤 가수들은 이름에 신선함을 나타내면서 본인들의 지향이나 포부를 새기기도 한다. 처음 봤을 때 파악하지 못했던 뜻을 알고 나면 이름뿐만 아니라 가수가 색다르게 느껴진다. 그렇게 이름에 원대한 계획을 실은 그룹들을 살펴본다. TRCNG | 최고를 꿈꾸는 10대 이들의 이름을 보고 영국 신스팝 밴드 처치스(CHVRCHES)가 떠올랐다. 원래는 'churches'로 표기해야 하지만 독특하게 보이기 위해 'U'를 'V'로 바꿔서 적은 것처럼 TRCN

대규모 그룹이 성황을 이루기까지 2부
* 1부에서 이어집니다. 전문 댄서를 채용한 그룹 중에서는 DMC와 피플 크루가 단연 돋보였다. 두 그룹은 아홉 명의 많은 인원으로 이뤄졌다는 점과 멤버 전원, 또는 과반 이상이 춤꾼이라는 남다른 사항으로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DMC와 피플 크루 모두 힙합 댄스에 주력한 데다가 약속이라도 한 듯 1999년 7월에 데뷔 앨범을 출시해 함께 언급되곤 했다. 여러 공통점을 지녔지만 콘셉트는 살짝 달랐다. 피플 크루는 프로페셔널 디제이(이준)와 랩을 전담하는 멤버(現 MC 몽)를 영입해 춤뿐만 아니라 힙합 음악에도 전문성이 있음을 강조했다. 앨범에서 그들의 활약이 선명한 편은 아니지만 그라피티를 제외한 힙합 문화의 요소를 모두 소화한다는 것을 피플 크루는 멤버 구성으로 나타냈다. 반면 D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