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트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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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 세이야 오메가의 방향성은....
이거 애니판 특히 오리지널 에피소드 생각이 난다. 특히 작화를 말아먹기 일쑤고 (뭐 장편 기획 애니에서는 흔하지만....) 내용 이해도 영 안되고 (원작에서 이거저거 짜집기...) 그저 예쁘고 멋있는 캐릭터 팔아먹기 (블리치는 되지만 세이야 오메가는 안된다. 뭐 팔아먹을 캐릭터가 있어야 말이지!)가 전부인데 블리치 애니 오리지널은 원작 캐릭터 대충 울궈먹기가 되는데 오메가는 그게 안된다. 제발 예전 캐릭터 특히 골드들 팔아먹을 궁리를 했었어야지!

도에이 싸울래염?!
무슨 강철세인트가 나오질 않나! 또 옛날처럼 성투사 갑옷박스 나오는 건 좋다 치고 또 어디서 이상한 애들을 또 데려와서 지랄이야?! 차라리 외계인이 쳐들어와서 외계인과 싸운다는 게 더 재미있을 것 같다. (은근히 로캔 외전에서 떡밥 던져놓은 게 없지는 않음.) 도에이는 그렇다 치고 반다이가 아주 이상해져버린 것 같애. 건담 에이지도 그렇고 안 팔릴 물건만 잔뜩 만들어대고 있어!
센토세야 오메가의 신전개라....
아니! 그렇게 물말아먹은 물건으로 신전개?! 도대체 도에이 마케팅 팀 머릿속에는 뭐가 들었을까? 설마 새로 만드는 세일러문도 비슷한 꼴로 만들거나 하지는 않겠지? 성의를 또 바꾼다는데 뭘 더 바꾸려고....
세인트... 아니 건담정모 오메가 37화
꿈의 대결! 붓다를 수호하는 무술 유파 동방불패 전승자 도몬 캇슈 VS 히이로 유이! 과연 누가 이길 것인가?! 자! 그럼! 건담 아니... 세인트 파이트! 레디! 고!! 그러고 보니 금삐까 걸치니 황금의 방심왕 생각도 났어요. 그런데 세키토모 목소리가 그렇게 여성스러운 줄은 몰랐네.... (그러고 보니 방심왕 VS 창쟁이 대결이기도...) 간만에 열혈폭발하네... 역시 골드 나오니 다른 건가... 싶지만 왠지 전임 비르고에 비하면 역시나 안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