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트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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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 세이야 & 무겐 소울즈Z
1탄을 너무 재미없게 해서 걍 안사고 넘어갈라 했는데 어쩌다 보니....ㅋ 디스크 자켓.블루레이 프린팅. 한정판 특전인 설정집이랑 드라마 CD 대본.뭐...설정집 내용은 이런.....ㅋㅋ 요번에 나온거 페어리 펜서던가...그것도 한글화 해주겠지! 1탄이 SD캐릭터면서 이상하게 귀여운 맛이 하나도 없었는데 이제는 그나마 좀 나아졌네요. 적들의 속성을 파고들어 부하로 만드는 모에킬도 그대로 ㅋ 어쩌다보니 전작 주인공 슈슈의 힘을 몽땅 빨아들이는 바람에 대신 싸워야할 처지가 된 새 주인공 시르마. 슈슈의 가르침을 따라 여러가지 속성으로 변신을,..... 이 회사 게임은 좀 기다렸다가 왕창 센 DLC 무기랑 아이템 나오면 그 때부터 해야 제 맛! 웬일로 한정판을 정발해 준 세인트 세이야 브레이브

킬라킬 3화
딱 이 분위기. 마지막 장면에서는 세기말의 위엄이 느껴지더라구... 덜덜덜.... 여담인데 이 작품 교보재 중에는 실제 링에 걸어라도 포함되어 있었음. 어쩐지 카무이 포함해서 쿠루마다 마사미즘이 느껴진다 했지. 변신씬은 큐티하니 생각도 난다. 역시 나가이고 영향을 받은 건가?

킬라킬 2화
뭐 신의? 뭐.... 뭐야? 뭐 이리 쿠루마다 마사미틱해?! 게다가 옷이 피를 원한다니 그거 성투사 성의 수리할때의 조건 아냐?! (성의 수리시에는 세인트의 피가 필요) 게다가 상대 테니스부장은 무슨 팬서크로 멤버같이 생겼어! 나가이 고+쿠루마다 마사미냐?! 아 무지막지한 조합은 뭐냐?! 게다가 테니스 대결하니 모 유명 테니스 애니 생각나잖아! (무슨 작품인지 떠올리는지는 자유.) 그런데 키류인 사츠키 학생회장 말인데 인류를 교복이라는 규율로 지배하려고 하는 것 같기도 하면서 자신은 극제복을 입지 않을 뿐더러 해방이라는 단어를 운운하는 걸 봐서는 실상은 교복으로 말해지는 돼지들의 세상과 규율을 경멸하고 있는 건지도 모른다. 어쩌면 내심 해방을 꿈꾸는 면이 있는 건지도 모른다.
킬라킬
이것저것이 다 뒤엉켜서 뭐가 뭔지 어벙벙하다. 링카게스러운 링에서의 대결이 나오질 않나, 무슨 가이낙스판 큐티하니도 아니고 주인공 노출시켜 마법소녀(?)로 만드는 변태 세일러복이 나오고, 독재 학원회도 있고 하여간 있을 거 다 있음. 게다가 제작진 아니랄까봐 그렌라간같은 연출까지 나옴. (어째 주인공 세일러복이라는 것도 그렌라간 생각 나게 만드는 물건?) 성우연기도 간만에 듣는 용자왕의 비랄같은 목소리가 더더욱 뜨겁게 만드는구려.... 이러다 아예 천원 돌파라도 하는 건 아니겠지? 그러고 보니 다른 이야기지만 제복이 초인적인 힘을 준다는 건 세인트 세이야 의 성의? 이건 무슨 열혈요소 잔뜩 모아다 퍼붓는 것도 아니고.... 1화부터 막가기 시작했는데 이대로 밀고 나가서 뭐가 나올지 궁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