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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피"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3월 20일

그렇습니다. 저는 이 영화를 처음 봅니다;;; 이런 영화들이 간간히 있죠.  사실 의외로 디자인은 나쁘지 않은 편 입니다.  서플먼트가 있다고 나오는데, 들어가 보면 전부 문자식 이더라구요.  디스크 이미지는 재탕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결국 이 영화는 그냥 궁금해서 샀습니다.

"드림캐처"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3월 13일

어쩌다 보니 이 영화를 사게 되었습니다. 사실 살 맘이 없었는데, 소설이 요새는 너무 구하기 힘든 작품이어서 말이죠. 당시 포스터 디자인은 정말 괜찮긴 했습니다. 의외로 서플먼트도 좀 있습니다. 영화가 영 별로인걸 생각 해보면 놀라운 일이죠. 디스크 디자인은 정말 DVD 시절이 훨씬 나아요. 일종의 트랙 리스트 입니다. 사실 영화가 영 똥망이긴 합니다만, 소설 구하는 것 보다는 이게 더 빨라서 울며 겨자먹기로 샀네요.

"위험한 게임"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3월 2일

같은 제목을 지닌 영화들이 정말 많은 편 입니다. 하지마 제가 산 것은 바로 "The Most Dangerous Game" 이죠. 자로프 백작 이라는 인물이 사람 사냥 하는 영화인데, 이 영화를 알게 된 것이 바로 데이빗 핀처의 조디악 덕분이죠. 케이스 이미지가 의외로 정갈합니다. 사실 과거 포스터 이미지 적당히 붙여 넣는 싸구려 타이틀이 한가득인 마당에, 이 타이틀은 의외로 괜찮네요. 서플먼트 설명이 하나도 없어서 없는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음성 해설이 있습니다! 그것도 한글 자막도 충실하게 지원합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재탕입니다. 내용 설명과 영화에 대한 약간의 설명이 속지로 같이 들어가 있습니다. 어쩌다 보니 이 타이틀을 구했는데, 솔직

"말타의 매"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2월 12일

사실 이런 타이틀의 경우에는 좀 아쉬운 물건이긴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그냥 해외에서 정식 블루레이를 살까 했는데, 기다리는 것도 그렇고 좀 힘들어서 말이죠. 케이스 디자인은 그래도 리핑판 중에서는 나쁘지 않은 편이기는 합니다. 서플먼트가 있다고는 나오는데, 예고편 정도가 다라고 봐야 하는게 더 맞더군요. 디스크 이미지는 앞면 그대로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고전 영화를 계속 사들이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