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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퍼나지 : 비밀의 계단"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9월 19일

이 타이틀의 경우에는 정말 우연히 구한 케이스 입니다. 메우 궁금해서 말이죠.  아웃케이스 구조가 좀 독특합니다.  영화 시놉시스와 서플먼트가 다 같이 써 있더군요.  디스크 케이스 입니다. 아웃케이스 가운데가 뚫려 있고, 빼면 주변의 손이 보이는 식 입니다.  디스크 케이스에는 서플먼트만 적혀 있습니다.  디스크는 심플합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 잘 만들었다고 해서 말이죠.

"더럽혀진 얼굴의 천사들"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9월 15일

이번에도 옛날 영화를 하나 사왔습니다. 리핑이긴 한데, 이미지 멋지네요. 서플먼트가 의외로 좀 있습니다. 디스크 이미지도 의외로 좋네요. 제임스 캐그니 작품은 이번에 본격적으로 보게 되었네요.

"데스퍼레이트" 라는 영화를 구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9월 8일

뭐, 그렇습니다. 묘한 영화 하나 손에 넣었네요. 특별 부록이라 써 있는데, 돈 받고 팔더군요;;; 일단 영화 자체는 궁금한 편입니다. 디스크는 그냥 적당하네요.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 만큼 사전정보가 전혀 없는 영화는 오랜만이네요.

"살아있는 시체들의 밤 : 밀레니엄 에디션" DVD를 구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9월 7일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좀 희귀한 타이틀을 사왔습니다. 북미판 밀레니엄 에디션을 거의 그대로 가져온 판본입니다. 거의 그대로란 이야기는, 일부가 빠지고, 일부가 더 들어간 식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 평론가들로 구성된 코멘터리도 같이 들어가 있는데, 잡담쇼라고 해서 좀 미묘하긴 합니다. 디스크는 심플합니다. 그 옛날 DVD가 잘 나가던 시절 타이틀이다 보니 속지도 들어가 있습니다. 이미지들 재미있더라구요. 뭐, 그렇습니다. 사실 이 타이틀을 산건, 같이 들어가 있는 호러 코미디인 "살아있는 빵들의 밤" 때문이긴 해서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