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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3 posts"딕 트레이시" DVD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을 정말 우연찮게 사게 되었습니다. 좀 당황스러우면서도 반갑긴 하더군요. 표지는 유명 포스터 이미지를 그대로 썼습니다. 초기 브에나비스타 타이틀이다 보니 서플먼트는 아예 없습니다. 좀 아쉬운 일이죠. 디스크 디자인은 표지 이미지 재 배치 정도이긴 한데, 잘 어울리긴 하네요.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블루레이로 정식 출시 되면 좋았겠지만, 이제는 너무 늦어버렸죠.
"바이센테니얼 맨" DVD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은 솔직히 이제는 구하기 힘든 케이스여서 충동적으로 샀습니다. 다만, 매우 매니악한 면도 있긴 해서 말이죠. 표지는 당시 포스터 이미지와 완전 동일합니다. 의외로 서플먼트도 있습니다. 다만, 자막은 없더군요. 디스크 이미지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아주 초장기 DVD 디자인 입니다. 그래서 제 핸드폰이 그대로 비치더군요. 솔직히 이래저래 아쉬운 물건이고, 블루레이 시절까지 넘어오긴 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가지고 싶긴 해서 말이죠.
"베이직" 이라는 영화의 DVD를 샀습니다.
이 영화는 솔직히 말 해서 아직가지도 한 번도 본 적이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너무 궁금해서 산 영화죠. 좀 의외인게, 아웃케이스가 있습니다. 국내 포스터 이미지가 저거였죠. 뒷면은 새뮤얼 잭슨 입니다. 내부 이미지는 좀 다르긴 합니다. 시놉시스 내용은 케이스 뒷면에 있습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디스크 케이스 표지 이미지 재편집 입니다. 내부 이미지는 살짝 실망스럽기도 합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무척 궁금해서 물러설 수 없더군요. 가격도 2000원 좀 넘었고 말입니다.
"왓 라이즈 비니스" DVD를 샀습니다.
이 영화도 샀습니다. 이 영화도 블루레이가 나왔는데, 아예 서플먼트를 다 빼버리고 냈더군요. 자막 지원이 안 되긴 하지만, 못 알아듣는건 아니니 서플먼트가 있는 쪽으로 선택 했습니다. 폭스 초기 타이틀 이미지 입니다. 음성해설도 들어가 있습니다. 자막 지원은 안 되지만 말입니다. 디스크 이미지가 참 강렬하긴 하더군요. 속지도 들어 있습니다. 물론 챕터 리스트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묘한 영화 하나 사게 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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