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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3 posts"크로노스" DVD를 샀습니다.
이 영화도 결국 샀습니다. 리핑이긴 한데, 아무래도 영어 자막으로는 제가 한계가 느껴지더라구요. 표지 이미지는 사실 포스터 이미지 입니다. 서플먼트가 좀 있는 것 처럼 보이는 타이틀이긴 한데, 서플먼트가 없는거나 마찬가지이긴 합니다. 리핑 특성상, 결국 이미지가 반복이죠. 뭐, 그렇습니다. 기예르모 델 토로 영화는 사랑입니다.
"콰이어트원" DVD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염가 타이틀을 계속해서 사들이고 있죠. 표지부터 어딘가 심상치 않습니다. 서플먼트는 이번에도 없다시피 합니다. 디스크 이미지 재탕인건 좀 아쉽네요. 뭐, 그렇습니다. 사실 이 영화는 잘 모릅니다만, 가격이 너무 싸서 샀네요.
"프롬 파리 위드 러브" DVD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은 염가라서 샀습니다. 케이스 앞면은 포스터 이미지를 그대로 썼습니다. 서플먼트는 없다시피 했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디스크 이미지 마저도 재탕이네요. 가격이 저렴하지 않았으면 안 샀겠지만........저렴했죠. 그래서 샀구요.
"키핑 멈" DVD를 샀습니다.
어쩌다 보니 이 영화의 DVD를 사게 되었습니다. 이 영화가 꽤 재미있는 물건이거든요. 의외로 아웃케이스도 있습니다. 후면 디자인도 꽤나 훌륭하고 말이죠. 디스크 케이스 전면 이미지는 사실 영국 영화 포스터 그 자체이긴 합니다. 시놉시스는 디스크 케이스 뒷면에 있네요. 서플먼트는 제작과정이랑 예고편 정도입니다. 디스크 디자인도 심플하게 잘 나왔습니다. 다만 내부는 좀 정신 없네요. 사실 나왔을 당시에는 별로 그렇게 땡기는 영화가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보니 다시 보고 싶은 영화가 되었죠. 그래서 샀습니다.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