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링타임용
Posts
16 posts
위험한 상견례2 & 연애의 맛
은퇴를 앞둔 강력반 형사 아빠, 과학수사팀 리더 큰 언니, 경찰대학 교수 형부, 강력반 형사 둘째 언니, 온 가족이 경찰공무원인 집안의 막내, 전직 국가대표 펜싱선수이자 강남경찰서 마약 3팀 팀장 영희. … 7년 째 경찰고시생 남친 뒷바라지 중. 古(고)문화재 전문털이범 아빠, 각종 문서 위조 전문가 엄마, 온 가족이 지명수배자인 집안의 귀한 외아들로 천재적 범죄성의 강점만을 물려받은 철수. … 7년 째 경찰공무원 시험 준비 중. 공직생활 동안 평생 쫓던 지명수배자의 아들은 사위로는 절대 안돼! VS 철두철미한 방해공작(?)! 내 자식을 절대 경찰이 되게 할 수 없어! “어디 내 딸을... 언감생심! 그래, 네가 대한민국 경찰만 돼봐~ 아예 결혼을 허락해주마!” 뼈대부터 너~무 다른 두 집안의 피할

빅매치 & 덕수리 5형제
액션은 특급! 질주는 본능! 유머는 옵션! 천재 악당 ‘에이스’(신하균)로부터 납치된 형 '영호'(이성민)를 구하기 위한 불굴의 파이터 ‘익호’(이정재)의 초특급 무한 질주가 시작된다! 유치장 탈출부터 거대 도박장, 상암 경기장, 서울역에 이르기까지 도심 전체를 무대로 멈추지 않는 질주. 게임의 룰은 단 하나, 멈추면 죽는다. 일생일대 목숨을 건 빅매치가 시작된다! 도심 전체를 무대로 천재 악당(신하균)으로부터 형을 구하기 위한 ‘익호’(이정재)의 무한질주를 그린 초특급 오락액션의 향연!! - 쉼없이 몰아치는 단내나는 오락 액션의 향연! 영화 이야기와 장르는 간단하다. 도심을 무대로 펼쳐지는 본격 오락 액션영화다. 한 곳에 머무르지 않고 도심 전체가 게임 스테

잭 더 자이언트 킬러
잭 자이언트 슬레이어가 맞죠. 드래곤 슬레이어, 오우거 슬레이어, 이런것 처럼 판타지에 나올듯한 칭호네요. 잭과 콩나무이야기로 잘 알려진 동화를 어른들도 볼 수 있게 각색한 영화입니다. 주인공 잭으로 나온 친구가 어디서 많이 본듯하다 했더니 웜바디스인가요? 인간과 사랑에 빠진 좀비 청년을 연기한 그 친구이군요. 희안한건 제가 좋아하는 배우 이안 맥그리거가 주연이 아닌 조연성 기사로 출연한다는 점이죠. 이제 늙은 중견연기자가 된건가요? 영화는 배경이 영국이고 영국식 영어 악센트로 가득해서 이해하기 쉽습니다. 버러~ 바른듯 부드러운 미쿡식 잉글리쉬 보다는 처음에만 잘 적응하면 쉽게 들리죠. 헐~ 중년의 잘난척? CG로 도배를 하다시피해서 스케일은 정말 장대합니다. 발키리 엑스맨등의 감독인 브라이언 싱

다이하드 : 굿데이 투다이, 화력 만점의 액션만 볼만
오래만에 그가 돌아왔다. 스크린 속을 종횡무진 제 스타일대로 주무르며 활약하는 '존 맥클레인' 형사가 잊을만할 시점에 찾아왔으니 바로 '다이하드'다. 1988년 시작된 이 한편의 액션영화가 나름 장수할지 어느 누가 알았을까. 올해로 다이하드 탄생 25주년 기념비작이라는 찬사 이전에 아날로그적 액션의 향수와 진수를 마구 풍기는 데 익숙한 '다이하드' 시리즈. 이번엔 좀더 "화력은 거세지고 액션의 급이 달라져 매력은 배가된다!"며 기세좋게 나선 브루스 윌리스 옆에 어느 젊은 놈을 달고 나타나선 주목을 끈다. 시리즈상 5번째 이야기로 부제는 '굿 데이 투 다이'다. 한마디로 죽기에 아까운 좋은 날?! 순간 제목 때문에 007시리즈에서 '네버 다이'가 떠오르긴 해도, 어쨌든 이번에도 죽지 않고 또 나타난 브루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