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48 posts한국은행 “연결형 은행권”
한국은행 “연결형 은행권”우리나라의 중앙은행은 “한국은행”입니다. 이 한국은행은 명동에 있는데요. 한국은행에는 “화폐박물관”이라는 곳이 있습니다.한국은행 화폐박물관에서는 경제와 돈, 은행에 대한 내용이 전시되어 있는데요. 이 곳에서 구입할 수 있는 기념주화가 있기도 합니다.“연결형 은행권이라고 불리는 일종의 기념주화”일반적으로 기념주화는 “화폐”의 본래 목적으로는 사용할 수 없는 돈인데요. 한국은행에서 발행하고 있는 일명 “연결권”이라고 불리는 “연결형 은행권”의 경우에는 그렇지 않답니다.연결형 은행권은 “2장의 화폐”를 절단하지 않은 상태로 그대로 판매하고 있는 것인데요. 여차하면, 반을 잘라서 일반 화폐로 사용할 수 있는 실제 돈이랍니다.하지만, 이는 유통 목적으로 만들어진 화폐는 아닌지라, 굳이 낱장으로 잘라서 사용하는 것을 권장하지는 않는답니다.“액면가보다 높게 판매되는 판매가”연결형 은행권은 주로 “선물”용으로 이용이 되거나, 화폐 수집가에게 거래가 되는 물품인지라, 이 돈을 한국은행에서 구입을 할 때도 더 비싸게 거래를 합니다. 그래서, 이 돈을 잘라서 사용하면, 자르는 순간 손해가 되기도 하지요.종류는 1,000원짜리, 5,000원짜리, 10,000원짜리 화폐가 있는데요. 제가 가지고 있는 것은 “10,000원” 짜리 화폐랍니다.특히, 좋은 일련번호를 가지고 있는 연결형 화폐는 수집가에게 훨씬 비싼 가격에 팔리기도 하니, 잘 간직하고 있으면 큰돈을 벌어다 주는 기념화폐가 될 수도 있답니다.“연결형 은행권”구입처 : 한국은행 화폐박물관

한국은행 화폐박물관에서 본 것들3_금과 한은의 업무, 기증화폐 그리고 발행서적 구입
한국은행 화폐박물관 서울 중구 남대문로 39(시청역, 을지로 입구역, 회현역 정중앙 쯤 위치)/입장료 무료/ 오전 10시 개관 오후5시 폐관/휴관일은 월요일, 설 &추석 연휴, 12월 29일부터 다음해 1월 2일까지 * 최근 3개원 동안 임시휴관 후 재개관했음 이건 1층에서 봤던 것 중에 포스팅에서 빠졌던 것. 솔직히 별로 예뻐 보이지는 않는데 특이해서 찍어봤다. 연쇠패라고 하는 건데 양가집 규수가 시집갈 때 친정 엄마가 해준 혼수 중 일부라고. 시집간 집에 걸어 두면 오복이 들어온다는. 오방색일 줄 알았는데 의외로 핑크색도 있고 참 특이했다. 화폐박물관에는 '중2층'이 있다. 1층 2층 사이에 중층이 존재하는 특이한 구조. 현재는 리뉴얼해서 어떨지 몰라도 여긴 금 투자 등 금에

명동 화폐금융박물관 우표박물관
명동에 근무한지 어언 2년이 되어간다.동네탐험을 하면서 언젠가 딸내미 데리고 명동도 한번 와야지라고 생각은 하지만 막상 실행은 지금에서야 했다.점심 먹고 산책할 때 주로 갔던 곳이 남산, 한국은행 화폐금융박물관, 중앙우체국 우표박물관, 우리은행 은행사박물관. 일요일에는 회사 주차장에 무료 주차할 수 있어 차를 가지고 왔다.관람코스는 화폐금융박물관과 우표박물관. - 먼저 간 곳은 한국은행 화폐금융박물관.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픈. - 박물관 내부. - 1층에 어린이 대상 금융지식을 알리는 게임이 있긴 한데 아직 7살인 딸내미에게는 어려운 수준. - 이 게임기는 고장. - 선택하면 역시 경제 지식을 동영상으로 보여주는 기계. - 소리가 너무 작아 전시물로서 별 역할을 못하는 것 같다. -

한강자전거도로 - 잠실에서 시청까지
지난 주말엔 뮤지컬 퍼펙트맨을 관람하러 서울시청 쪽에 다녀왔다. 얼마 전에 대학로까지 자전거로 다녀왔기에 이번에도 자전거로 시청까지 나들이에 나섰다. 올림픽공원을 지나서 한강자전거도로로 빠진다. 잠실철교 남단의 승강기를 이용하여 다리 위로 이동했다. 계단(자전거를 끌고 이동할 수 있게끔 경사판이 설치되어 있다)을 이용하여 오르내릴 수도 있다. 교량을 떠받치는 교각의 비어 있는 공간에 까치가 둥지를 지어 놓았다. 자연과의 공생은 인간이 영원히 풀어 나가야 할 과제라고 생각한다. 잠실철교 위에서 내려다본 한강변의 모습은 푸르렀다. 천만 명 이상이 생활하는 대도시에서 한강처럼 큰 강은 세계적으로도 찾아보기 힘들다고 한다. 한강을 서울의 대표적 관광명소로 더욱 부각시킬 필요가 있겠다. 잠실철교 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