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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수도 호치민 시내 여행 추천코스 통일로 전쟁박물관 중앙우체국
베트남 수도 호치민 시내 여행 추천코스 통일로 전쟁박물관 중앙우체국, 올여름휴가지로 비행시간은 많이 길지 않고 가성비 챙기며 떠날 수 있는 여행지라 베트남 여행 많이 알아보실텐데요. 그 중에서 오늘 제가 소개할 곳은 베트남의 공식 수도는 아니지만 실질적인 수도 역할을 하며 베트남의 경제와 문화의 수도라 할 수 있는 호치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세계여행을 꿈꾸는 여행 인플루언서 빵달입니다. 도착날은 호치민 공항에 도착하면 한국어 가능한 가이드님이 기다리고 있어 바로 단독 차량으로 이동해 호텔로 가서 쉬고 1일차 일정이 시작되는데요. 한국 여행자들도 많이 찾는 도시로 저는 이번에 가이드맨을 통해 처음 호치민을 다녀.......

베트남 호치민 여행 노트르담 대성당 중앙우체국
베트남 호치민 여행 노트르담 대성당 중앙우체국 HOCHIMINH 한참 전 베트남 다른 지역을 여행하기 위해 잠시 호치민을 경유한 적이 있어요. 그냥 지나가긴 아쉽고 2박 하면서 가보고 싶었던 명소들을 둘러보는데 제일 먼저 생각나는 곳이 노트르담과 사이공 중앙 우체국이었습니다. 밤 도착이라 하루 꾹 참고 바로 다음날 명소들을 찬찬히 찾아 나서봤어요. 베트남 호치민 노트르담 대성당 이번에 방문한 노트르담 대성당은 주변에 통일궁, 오페라하우스, 중앙우체국까지 근접한 거리에 있어서 베트남 호치민여행 코스로 인기가 많았던 곳이에요. 바로 앞에 작은 공원도 있었는데 한참 봄 날씨라 꽃도 많이 피어있더라고요~ 하지만 아쉽게도 호치.......

베트남 호치민 여행 중앙우체국
베트남 여행 휴양지인 다낭, 나트랑, 푸꾸옥 인기 좋지만 도심 여행을 좋아한다면 베트남 수도인 하노이 그리고 베트남 경제 수도라 불리는 호치민 여행 가볼만해요 하노이보다는 경제력이 좋은 호치민은 현대적이고 역동적인 도시인데요 산업과 상업의 중심지이며 과거 프랑스 식민지 시절에는 사이공이라는 이름으로 불린 호치민은 프랑스 식민지 시절에 만들어진 건축물 그리고 서구적인 분위기가 많이 남아 있어요 프랑스 식민 지배 시절인 1858년부터 1954년에 사이공(지금 호치민)은 프랑스령 인도차이나의 경제와 행정의 중심지이며 동양의 파리로 불릴 정도로 중요한 도시였구요 프랑스는 사이공을 유럽식 근대 도시로 바꾸었으며 도심 곳.......
중앙 우체국과 노트르담 대성당 : 호찌민 관광 - 2 : 동남아 일주 - 16
프랑스풍의 멋진 리 건물은 프랑스 식민지 시대에 지은 중앙 우체국인데 사이공 중앙 우체국이라고도 한다. 옛 명칭 사이공이 현재의 명칭 호찌민보다 더 친밀감이 가기 때문이리라. 중앙의 대형 시계가 한눈에 들어오는데 시간은 정확히 맞다. 1886년에 시작하여 1891년 완공하였는데 프랑스령 인도차이나의 우편, 전신 시설로 사용하였다. 철골 설계는 에펠탑의 설계자인 구스타브 에펠이 하였으며 파리의 오르세 미술관(당시는 역사)을 모델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금은 우체국의 기능보다 건축물 자체의 미적 아름다움 때문에 관광객이 빠지지 않고 들리는 명소가 되었다. 내부에 들어서면 중앙에 호찌민의 대형 초상화가 눈길을 끈다. 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