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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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짱이의 방콕 한달살기 12-13, 별거 없는 일상

배짱이의 방콕 한달살기 12-13, 별거 없는 일상

배짱이의 여행스토리|2018년 10월 13일

배짱이의 방콕 한달살기 12-13일째 일기에 앞서 잠시 말씀드립니다. 방콕 한달살기하면 매일 색다른 곳을 찾아다니는 여행하면 정말 좋겠죠? 모두가 바라는 게 아닐까요? 하하하 아마도 외국까지 가서 너무 숙소에 머무는 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드실 겁니다. 저는 다른 한달살기를 위해 왔습니다. 오롯이 집중할 수 있는 공간에서 글을 쓰고 싶어서 방콕을 선택했어요. 어떤 유혹 없이 스스로에게 집중하는 시간이 필요했던 거죠. 그러면서 가끔씩 나가서 방콕 도심을 누비면서 활력을 불어넣고 지금 내가 있는 곳이 방콕이라 생각하면 즐겁기도 합니다. 여행도 그렇잖아요. 이곳저곳 돌아다니는 여행, 반대로 좋은 카페에서 책 읽으며 오래 앉.......

배짱이의 방콕 한달살기 10-11, 전화하지마! 끈질긴 인도 남자

배짱이의 방콕 한달살기 10-11, 전화하지마! 끈질긴 인도 남자

배짱이의 여행스토리|2018년 10월 10일

배짱이의 방콕 한달살기 10-11일째 벌써 방콕 한달살기가 10일째이다. 돌이켜보면 뭔가 특별히 한 것도 없이 주야장천 먹기만 했던 기억뿐이다. 허허허 또 한 번 갱신하는 오늘과 내일을 보게 될 것이오. 늘 그렇듯 이틀에 한 번꼴로 세탁을 하고 따끈한 토스트에 버터와 잼을 발라 우유 한 잔~ 모닝 식사를 한다. 어느새 여러 장의 포스트잇에는 집필&블로그 스케줄, 쇼핑 목록, 운동 관련하여 메모가 붙어 있다. 학창시절부터 계획 하나는 끝내줬다. 물론 계획대로 하지 않는 걸 알면서도 힘을 북돋아준다. 오랜만에 동생과 카톡 하면서 아직 이른 시간인데 퇴근한다는 게다. 왜? 물어보니 추석 연휴를 앞두고 정오 기점으로 일찍 들어가라.......

배짱이의 방콕 한달살기 9, 방콕 맛집 인터 타이 푸드 & 시티뱅크 출금

배짱이의 방콕 한달살기 9, 방콕 맛집 인터 타이 푸드 & 시티뱅크 출금

배짱이의 여행스토리|2018년 10월 9일

배짱이의 방콕 한달살기 9일째 이상하게 여긴 온 이유로 늘 자고 일어나면 몸이 찌부둥하다. 에어컨을 틀고 자서 그런가, 어쩌다 꾸는 꿈도 매일 여러 번 꾸고 어렴풋이 기억나기도 하는데, 악몽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썩 좋은 꿈도 아니다. 며칠 뒤면 추석 연휴, 더 북적이는 방콕이 될까 싶어서 미리 생활비를 출금하러 시암 부근으로 가기로 한다. 핑계를 대서라도 나가고 싶은 마음이다. 허허허 오토바이를 타고 BTS 역까지 가려 했지만, 나간 김에 배불리 먹을 생각에 운동 삼아 20분 거리 역까지 걸어간다. 의외다. 방콕 9월 날씨는 땀줄기가 등을 타고 거세게 흐를 줄 알았는데 딱 걸을 만한 여름이다. 내 바램은 핫한 여름 날씨에 에어컨.......

반얀트리 방콕(Banyan Tree Bangkok) 세레니티 클럽 룸 숙박 후기!

반얀트리 방콕(Banyan Tree Bangkok) 세레니티 클럽 룸 숙박 후기!

진도르프 프리즘|2018년 10월 7일

2018년 9월 12일~14일, 2박3일간 잘 지내고 왔던​​반얀트리 방콕(Banyan Tree Bangkok) 호텔 숙박 후기! 한국인에게 워낙 유명한 방콕 호텔이라 이미 많은 후기들이 있을텐데요, ​그래도 최근 버전으로 제가 묵었던 반얀트리 방콕의 세레니티 클럽 룸 후기 남겨보겠습니다. 방콕 여행을 준비하시다면 보면, 방콕 야경으로 유명한 버티고 앤 문바(Vertigo & Moon Bar)가 바로 이 호텔 루프탑에 있죠?​ 저 역시 이번 여행에서 투숙하기 전에 첫 방콕여행 때 이미 방콕 야경 명소인 이 호텔을 찾았었구요, ​그 후에도 여러 번 야경보러 계속 찾았었네요.^^ 그러다 이번에 드디어 이 호텔에 숙박하게 되었답니다~!! ​ 반얀트리 방콕 클럽 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