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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짱이의 방콕 한달살기 18, 엠포리엄 백화점 & 새로운 컨셉트 편의점 & 나라야 매장
배짱이의 방콕 한달살기 18일째 전날, 외출로 돌아와 또 영화 한 편을 봤다. 공포 영화는 혼자 봐야지 제맛이라고 외치는 나! 1,2편을 감독했던 제임스 완이 제작한 인시디어스가 최고이긴 하지만, 이번 편도 연결 선상에서 볼 수 있는 스토리라 흥미롭게 보는 중이다. 너무 졸려서 절반 만 보고 잠이 들었다. 새벽에 거세게 내리는 빗소리에 잠시 깨어 뒤척이다 다시 잠이 든다. 한바탕 비가 내린 다음, 온 집안에 기분 좋은 햇살이 가득하다. 이럴 때 외국 온 기분이 확 느껴진다. 모닝 우유와 토스트로 아침 식사를 한다. 계속되는 집필, 정해둔 부분까지만 하고 오늘도 나가자! 더욱 분발하는 모습! 딱 그거.......

가성비 방콕 호텔 이스틴 그랜드 사톤 가족여행에 딱!
가성비 방콕 호텔 이스틴 그랜드 사톤 가족여행에 딱! 요즘 제 주변에 방콕 여행 떠나시는 분들 왜 이렇게 많은 거죠? 안 그래도 날도 쌀쌀해지고 따뜻한 햇살이 그리운 요즘인데 방콕 여행 뽐뿌 제대로 왔어요~ 애정하는 코코넛시푸드커리 생각도 나고 싱그러운 방콕 카페도 그립고 아아~ 방콕 여행 가고 싶어요!! 사랑하는 가족들 싹 다 대동하고 말이죠 ㅎㅎ 그럼 경비가 부담되지 않겠냐고요?? 노놉! 그렇지 않아요 :) 여기, 부담 없이 방문하기 좋은 가성비 갑 방콕 호텔이 있거든요~ 아주 오래전 일이죠. 첫 방콕 여행을 준비하면서 마음에 두었던 방콕 숙소였으나 끝내 인연이 닿지 않았던 바로 그 호텔 방콕 이스틴 그랜드 사톤 (Eastin .......

배짱이의 방콕 한달살기 17, 방콕 맛집 평양 옥류 식당 & 쏘이 카우보이
배짱이의 방콕 한달살기 17일째 보름째 전후로 집필이 술술~ 누가 알면 대단한 양을 쓴 줄 알겠지만, 전혀 아니올시다. 열흘 넘도록 뭔가 정리되지 않은 막막함에서 이제야 슬슬 풀리는 기분이다. 마음가짐을 조금 달리하니 편해진 기분! 그래, 오늘은 여기까지! 여기까지만 하면 내게 포상 휴가를 주마! 하하하 방콕 한달살기 하면서 영화도 많이 보자 싶어서 을 보고 새벽에 잠이 들었다. 정오가 다 돼서 일어나서 점심으로 우유와 태국 라면 2봉지로 간단한?! 끼니를 때우고 집필도 하고 사진 편집도 하다가 늦은 오후, 외출 준비를 한다. 초반에는 어디론가 나가고 싶더니, 이제는 오토바이 타고 전철 타고 나가는 길이 귀.......

2018년 10월 방콕 여행 – 프롤로그
작년에 이어 두 번 째 방콕 여행에 대한 이야기를 합니다. 이번 여행은 3박 5일간의 일정으로 혼자 다닌 여행으로 작년에 무작정 따라간 여행에 비해 어느 정도 준비를 해서 간 여행으로 훨씬 기억에 남는 것 같습니다. 늘 아시다시피 제 블로그는 여행정보를 위주로 전달 드리는 것으로 생각보다 심심할 수 있으나, 피가 되고 살이 되는 내용이 많으니 꼭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럼 앞으로 글을 적어나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