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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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잉넛 씨엔블루 소송건 보도자료를 보니,

크라잉넛 법무법인 측, 씨엔블루 상대 소송 공식입장 밝혀 보도자료 중, 9. 씨앤블루는 소속사 명의의 사과발표를 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씨앤블루측에서는 본건 소장 접수 전날 소속사의 친분있는 이사가 회유하는 전화를 하였을 뿐 그 후 현재까지 씨앤블루 및 소속사에서 크라잉넛측에게 전화 한통을 하거나 공문 한장도 전혀 보낸 바 없음에도, 소속사 명의로 언론에 대하여 사과발표를 하는 것은 대중을 상대로 책임을 모면하려는 의도로 밖에 보여지지 않는 것입니다. 10. 또한 사과의 전제로 씨앤블루의 저작권침해행위가 과실로 발생하였고 그 이후 DVD발매에 대한 책임도 전혀 없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는 씨앤블루는 소속사의 뒤에 있고 소속사는 방송국에 책임을 전가하려는 것으로 생각될 뿐입

유저 응모형 이벤트의 암울한 단상

유저 응모형 이벤트의 암울한 단상

현재 국내 대항온에서 7주년 기념으로 한 달에 걸쳐 7개의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걱정반 우려반으로 이벤트 정보 공개를 기다린 뒤 살펴보니 2,3,6번 이벤트는 보상에 비해 동선이며 참여 모티베이션이 오르지 않는 물건이라 이벤트로 들썩여야할? 커뮤니티가 정치글로 도배되는 눈물나는 현장이 되었다 'ㅠ; 4는 기존부터 이어져 오던 트레저박스 구입 관련 이벤트고, 7 역시 종종 진행되는 경헙치, 숙련도 2배 이벤트이다. 그나마 1이 GM이 직접 아프리카 방송을 하며 사연을 소개하고 유저들과 모의전을 치루는 등 호응이 나쁘지 않은 이벤트였다. (본인도 나름 뇌물을 바쳐가며 방송에 보는 맛을 더해드렸ㄱ... (먼산 그리고 남은 돛문장 공모전은 작년 9월에 진행된 돛문장 공모전의 후속 이벤트로 작년

소닉 스타리그 결승전 무기한 연기와 관련된 잡담

Lair of the xian |2012년 11월 15일

- 소닉 스타리그 결승이 무기한 연기된 것을 몇몇 언론에서 보도했는데. 정말로 못마땅하다. 편향성이 눈에 보인다. 언론들을 보면 소닉이 '결승전을 위해 부스도 제작하고 음향전문 팀도 섭외하고 가수와 해설자, 스타걸도 섭외하는 등 노력을 많이 했는데 진행할 수 없게 되어서' '손해를 보고 있고' '아쉽다, 당황했다'라는 식으로 소닉이 마치 선의의 피해자인 양 글을 써놓은 기사는 봤어도, 소닉이 라이선스를 획득하지 않은 것을 잘못이라고 제대로 명시하고, 지적하는 언론 기사는 없다. 소닉이 그로 인해 금전적 피해를 본다 한들 그것은 라이선스 정책을 위반한 소닉의 자업자득인데 저작권 위반을 범한 소닉을 되레 옹호해주는 듯한 기사라니. 참 잘나셨습니다. - 꼭 이럴 때 되면 라이엇 이야기가 나오더라. 대인배

아청법 사태를 보며

아청법 사태를 보며

그냥 허전해서 넣은 짤.(;) 일단, 아청법과는 거의 관계가 없는 이야기임을 밝혀 둠.(;;) 최근 아청법이란게 등장하여 여러사람 피를 말리고 있다. 이 법이 쓰레기라는 점은 많은 사람들이 언급하고 있으니 생략하기로 하고.. (이것에 대해서는 따로 적어보고 싶은게 있긴 함.) 난 이걸 보면서 저작권 관련 쪽이 슬며시 생각난달까나...... 뭔 소리냐고 물어볼 수 있겠는데... 저작권 관련 문제는 언제나 있었다. 사실 말하자면 현재 우리나라에서 저작권이란 길가의 잡초(;)같은 느낌인지라.. 솔직히 컨텐츠 이용자들은 신경쓰지 않고 불법을 아무렇지 않게 누리고 있는게 현실이다. 덕분에 간혹 정품 사용자라느니, 복돌이라느니 하면서 싸움도 일어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