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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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선유도 여행 힐링 드라이브 코스
신선들이 노닐던 섬 선유도!선유도 다리개통 이후로 접근성이 좋아져서 예전보다 군산 선유도 여행 떠나시는 분들이 많아졌는데요, 요즘 같이 무더운 날씨 시원한 바다여행 떠나고 싶은 생각이 굴뚝 같아 질텐데, 국내 여행지 중에서 바다로 둘러쌓인 시원한 풍경의 섬여행으로 군산만한 곳도 없는 것 같아요. 크고 작은 섬들이 많아서 이국적인 아름다운 풍경으로 시원한 바다바람 맞으며 드라이브 코스로 정말 좋답니다. 다리가 개통된 이후로 접근성이 좋아서 당일치기 여행도 가능해 졌네요. 드라이브코스로 비응항에서 선유도, 장자도까지~ 더위를 식혀주는 시원한 바다풍경을 바라보면서 가슴 뻥 뚫리는 군산 선유도 여행 떠나보세요^^군산.......

교동도
몸은 피곤하고 마음은 싱숭생숭하고 랜덤재생으로 해놓은 음악도 우울한게 뭐라도 포스팅할까 생각해서 얼음집에 들어왔는데 여행기는 안써지고 뭔가는 포스팅하고 싶고 해서 교동도 사진을 올려본다. 좋았던 곳들 (4)에서 추천했던 교동도. 강화도에서 민통선 지나 다리 하나 더 건너야 갈 수 있는 교동도는 조용하고 외로웠던 섬이었다. 휴전선 바로 아래 위치한 실향민들의 섬은 유유자적이란 느낌보다는 쓸쓸하단 느낌이 강하게 들었다. 전어가게 아저씨께서 겨울에 교동도에 오면 참 좋다고, 눈 쌓인 겨울날 한번 더 찾아오라 하셔서, 알겠다고 고개를 끄덕였다. 언뜻 상상만해도 겨울과 어울리는 섬이었는지라... 교동도를 들어가자마자 반겨준 건 노랗게 물들어가는 논밭 대룡시장

100년 이상 된 등대여행
우리나라 최초의 등대, 인천 팔미도등대 위치 : 인천광역시 중구 팔미로 내용 : 인천항에서 남쪽으로 15.7km 떨어진 섬 팔미도. 사주(沙洲)로 연결된 두 섬이 마치 여덟팔(八) 자 꼬리처럼 생겼다고 해서 팔미도(八尾島)라는 이름이 붙었다. 팔미도는 섬 자체도 아름답지만, 우리나라 최초로 불을 밝힌 팔미도등대가 있어 더욱 의미 깊다. 팔미도등대는 1903년 4월 만들어졌으며, 같은 해 6월 1일 첫 불을 켰다. 현재는 인천광역시 유형문화재 제 40호로 그 자리에 보존된다. 지금 바다를 비추는 등대는 2003년 12월에 새로 만든 것이다. 등탑 높이 26m에 회전식 등명기가 50km까지 비추며, 10초에 한 번씩 빛을 발한다. 등대 외에도 전망대와 디오라마 영상관, 100주년 기념 상징 조형물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