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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달인] 요리사 특수를 막무가내로 이용했다

[생활의 달인] 요리사 특수를 막무가내로 이용했다

한동윤의 소울라운지|2015년 7월 19일

지난 13일 SBS [생활의 달인]은 '생존의 달인 - 무인도' 편을 방송했다. 몇 차례 생존의 달인으로 소개됐던 김종도, 이창윤 달인이 2013년 1월의 '혹한기 생존' 이후 2년 6개월 만에 다시 출연했다. 녹화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전에 한 인터뷰에서 이들은 무인도에서 최소한의 장비로 버텨야 하는 어려운 미션에 난색을 표하면서도 숙련가답게 잘 해내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이번 '무인도 생존'에는 이들 외에 내로라하는 중식 셰프들이 초대돼 특별함을 더했다. 중화요리 사대문파로 꼽히는 유방녕 요리사와 18년 경력의 최형진 요리사가 각각 이창윤, 김종도 달인과 팀을 이뤄 생존 게임에 참여했다. 또 요리사다. [생활의 달인]은 특별한 비법이나 기술을 가진 요리사들과 그들의 요리를 꾸준히 소개해 왔

일본여행 (5.2~4) 1일차

일본여행 (5.2~4) 1일차

Anonymous|2015년 5월 30일

사실 너무 짧았던 여행이기도하고 반쯤 쇼핑의 목적으로 갔던 여행이라 여행기를 그냥 안쓸까..?하다가 역시 써야지! 싶어서 씁니다. 사실 한국에서 일본가는 비행기편의 최고는 김포-하네다이지만 저는 경남에살고 김해에서는 하네다 그런거 있을수가 없어. 인지라 그냥 김해-나리타를 선택하였습니다. 는 시간 잘못맞춰서 너무 일찍도착했...... 자동 입출국 수속 해놨으면 면세점 생깔거면 1시간전 도착이라도 무난하지요. ㅠㅠ 요근래야 전염병땜에 어쩔지 모르겠지만요. 여튼 그렇게 잉여잉여하다가 탔습니다! 이번엔 767 역시 도쿄를 가는데 맥주는 에비스를 먹어야겠죠. 식사야 뭐..... JAL이 왜 식사가 애매하다 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깜빡한 환전을 씨티은행의

[서울 중구] 산동교자

cantabile|2013년 11월 4일

저번에 가서 물만두 먹었고 오늘은 자장면과 군만두 먹었다. 오늘 느낀 소감은 오향장육을 먹어보고 싶다는 것, 자장면은 맛 없는 자장면을 먹어봐야 평가가 가능할 것 같아서 다른 이야기를 할 수가 없다. 쉽게 이야기해서 자장면은 어느 곳이나 비슷비슷하다고 해야 할까(인천이랑 경주에서 먹었던 자장면은 물론 다르지만)? 굳이 한다면 여기 수타면인가? 그 부분은 좀 기억에 남았다. 근처에 개화에서도 자장면을 먹었던 것 같은데 별로 기억에 남지 않는 것으로 봐서는 역시 자장면은 대부분이 비슷비슷한 듯. 그리고 군만두 보다는 물만두가 더 나은 듯. 물론 씹히는 맛을 중시하면 군만두를 먹어야겠지만 맛 자체는 물만두가 나에게는 맞았다. 아무튼 오향장육 먹어보고 싶다. + 군만두는 홍콩반점의 군만두가 더 맛있는 것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