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튼

포스트: 15
Tags

Posts

15 posts

겨울왕국2 감상

게임 같은 영화 전체적인 플롯에서 메인 퀘스트 받아서 진행하는 플레이어의 느낌을 강하게 받았습니다.이거 하면 연계 퀘 떠서 다음 스토리 진행하고, 뭔가 딱딱 짜맞춰진 느낌.그래서 그런지 플롯 자체는 심플하고, 아 이거 이렇게 되겠네 라는 예상도 쉽게 됩니다.그리고 마지막에 너무 급하게 달린거 아닌가 싶을 정도로 20분동안 이야기를 다 정리해버려서;별다른 복선도 없이 마지막을 해피엔딩으로 장식하려고 너무 막 나가버렸단 느낌. 엘사는 패셔니스타 엘사 혼자만 그런 건 아니고 지난 1보다 주요 등장인물들이 옷을 갈아입는 횟수가 늘었는데엘사가 유독 눈에 띔. 아무튼 이쁨. 전작이 딱 달라붙는 드레스라 옷 경계가 눈에 띄는 느낌이었는데이번 2차 각성 옷은 아예 그없이라 마법으로 만들어낸 옷인가 완전히 경계

게임 종반 나「와!? 이런 기능 있었어……」

1 지금까지 의미가 없었네 2 모르는 편이 좋다는 일도 있다는 것 3 꽤 있지 4 버프계 아이템은 대체로 종반에만 쓴다 최저한 기능을 망라한 설명서는 있어야 되지 않냐일일히 팁이나 옵션 들어가서 확인하는 거 짜증나는데... 5 루라 같은 기능을 종반에 겨우 깨달았을 때 나는 카이지 때리고 싶어졌다7정렬 기능이나 쇼컷이나 종반에 알아도 자기 방식이 익숙해져서 끝날때까지 결국 안씀11 중반 나 「너 달릴 수 있냐」 38>>11 아리노 같다13니어 오토마타의 해킹도 록온 할 수 있다는 거 종반까지 몰랐는데 꽤 짜증났다 14 다크소울 3에서 3회 정도 했는데 영상 보고 안 사양도 있었고16이 아이템 이렇게 유용했냐… 17기능이나 설정 항목 많은 MMO

헬보이(hellboy, 2019) 감상 - 무서워하지 마세요 그냥 그런 놈일 뿐이에요

헬보이(hellboy, 2019) 감상 - 무서워하지 마세요 그냥 그런 놈일 뿐이에요

로튼 수치가 처참하게 떨어지고 있는 헬보이를 보고 왔습니다. 아무런 생각없이 상황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면 못봐줄 영화는 아닙니다. 그런데 어 뭔가 이상한데.. 하고 따지기 시작하면 와 끝도 없어! 영화 자체가 무너집니다. 그러니까 그냥 깊은 생각 말고 이거저거 때려잡는 장면을 감상하면 되시겠습니다. 아니 정말루요. 전개가 휙휙 돌아가는데 그냥 아무 생각도 없이 보면 글쿠나 하고 말거 뭐임? 뭐임? 왜 그런거임? 하기 시작하면 아무것도 말이 되는게 없나? 없는건가 이상한데 아무튼 그렇습니다. 보고 온 감상은요. 그냥 머리 비우고 보면 재밌어요. 확실히 청불이라 그런지 마구 찢어발기고 하고 차마 생각도 못한 키스신이 나오기도 하고 음 아무튼요. 그냥 헬보이 부활하기도 했으니까 이맛에 보

[소녀전선]잡담

[소녀전선]잡담

1. 생각보다 재밌네요 헤헿 2. 사족인데 어째 항상 탄약이 전 자원 중 우세... 전승보장 탄약지원(흠칫) 3. 그리고 휴가 나와서 이게 무슨 짓인지 모르겠지만 재밌으면 그만입니다 헤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