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튼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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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시리즈 양말 구달 작가 새해맞이 책추천 재미있는 에세이 추천
아무튼 시리즈의 최신작인줄 알고, 아무튼 양말을 읽었다. 작가의 양말 서랍장에는 빨주노초파남보 펄 레이스 벨벳 시스루 꽃 별 구름 땡땡이 가로줄무늬 세로줄무늬 지그재그까지 다양한 색상과 독특한 소재, 아름다운 패턴으로 평범한 하루를 특별하게 물들여줄 양말이 88켤레나 있다. 구달 작가 소개. 아무튼, 양말. 안녕이라 그랬어 | 재미있는 에세이 새해맞이 책추천. 제철소 출판사에서 나온 아무튼 시리즈의 양말 편을 읽었다. 다 읽은 지금까지 신간도서인 줄 알고 읽었는데 이제 보니 2018년에 출간된 책이다. 유후~ 사실 놀랐다. 아무튼 시리즈 참 좋아해서 꽤 많이 읽었기 때문에 이 책을 발견하고는 냉큼 집어 들었다. 아무튼 시리.......

아무튼, 보드게임
아무튼, 보드게임을 읽었습니다. 보드 게임도 좋아하는데다가 자기계발 모임에도 보드게임을 활용하니 기대하면서 읽게 된 작품이었는데요. 생각했던 방향과는 다소 다르더라고요. 사실 이 것이 아무튼 시리즈의 정체성이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모두를 위한 것이 아니라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쓰는 것. 일단 게임의 선정부터 미묘했는데, 루미큐브는 그나마 대중적이지만, 이후에 나오는 게임들은 대중적인 것과 마니악한 것들의 그 중간쯤에 있는 것들이더라고요. 스플랜더라던가 테라포밍마스, 크틀루 죽음마저 죽으리니 등. 매니아가 보기에는 다소 아쉽고 초보자가 보기에는 알아듣지 못하는 선정이라서 약간 의아했는데, 본인이 좋아하는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