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도서관의양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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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도서관의 양치기 Dreaming Sheep - Summer Days; 카케이편 - 감상

대도서관의 양치기 Dreaming Sheep - Summer Days; 카케이편 - 감상

대도서관의 양치기 DS - Summer Days; 카케이편 감상 [도서부의 활동 목적은 학생들의 신뢰를 잃지 않는 것. 그리고 우리들도 함께 학교 생활을 즐기는 것!] 대도서관의 양치기 DS - Summer Days; 카케이편 감상 한줄평 : 본편에서 소홀히 다룬 도서부의 ‘장면들(이벤트)’을 생동감 넘치게 보여주는 데에 성공! 본편에서는 크게 ‘미나페스’ - ‘여름방학’ - ‘시오미 축제’로 학원 이벤트가 크게 세 가지 부류로 나뉩니다. 하지만 열심히 ‘준비하는’ 과정들 속에서의 도서부들을 그려내는 데에는 성공했습니다만 정작 유저들이 원했던 미나페스의 이벤트는? 여름방학에서의 이벤트는? 시오미 축제에서의 이벤트는? ‘양치기’에 가까운 주인공이다보니 그 이벤트 장면장면들이 잘 살아있지 못해서 재미

대도서관의 양치기 Dreaming Sheep에 대해 한 마디

대도서관의 양치기 Dreaming Sheep에 대해 한 마디

[직후 카나스케는 총알받이가 되었다고 한다...] 대도서관의 양치기, 그 팬디스크인 Dreaming Sheep에 대한 플레이 도중 한 마디... -- "AUGUST의 물오른 개그 및 연출이 본편의 재미 그 이상이다." 아직 플레이 타임이 3시간 정도밖에는 되지 않아서 이야기의 경중에 대해서는 말씀드리가 어렵지만, (세리자와, 모치즈키, 노조미, 사쿠야 플레이 완료) 가벼워야 하는 부분에서는 역시 AUGUST는 AUGUST라 해도 될 정도로 재미있게 구성해놓고 있습니다. 본편과 스핀오프에서 선보였던 색다른 연출법을 더욱 살려서 게임 내 개그 코드와 맞물려 놓았고 이것들이 저로 하여금 깊은 밤인데도 웃음을 참지 못하게 만들었습니다. 본편에서보다 더욱 임팩트 있는 개그들이 많아요. (웃음) [무

대도서관 팬디스크 시작했습니다.

대도서관 팬디스크 시작했습니다.

제가 유스티아는 어두운 분위기의 작품이었다보니 플레이를 피했습니다만, 대도서관은 여러모로 갈등의 소재도 엄청 가벼운편인 그야말로 학원물이죠. 어거스트 작품중에선 FA를 미는 편이었지만 이걸로 바뀌게 되었는데, 팬디스크가 나왔습니다. 대도서관에 와서 어거스트의 연출력이 폭발하는데, 팬디스크에 와서도 연출력은 여전합니다, 아니 좀 더 강렬한 연출이 많아졌지요. 이런거(...)라던지 말이죠 성우진은 기본은 당연히 먹고가는 편이고, 여러모로 요네자와 마도카는 이쪽 방면에서의 활약이 좀더 두드러진다고 생각됩니다. 다행인건 요네자와의 대표타이틀인 화앨2와 대도서관이 모두 애니화가 되는 작품이라는것, 그런 의미에서 요네자와는 아직 양지에서도 기대해볼구석이 많은 성우라고 할수있죠. 대도서관의 아이

대도서관의 양치기 진행중...

대도서관의 양치기 진행중...

다슈군의 블로그|2014년 3월 26일

요즘 시간을 내서 조금씩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직 오거스트 걸 제대로 한 적이 없어서 이번에 만은 제대로 해볼 생각이었는 데... 작년 기준으로 에로게 중엔 상당히 잘 나갔다는 평가를 보고 깨작대 봤습니다. 일단 1회차는 대강 진행하다. 타마모루트로 돌입... 근데 진행상 구멍이 만만치 않네요. -ㅅ-; 딱 투하트2 때의 느낌입니다. 떡밥도 없이 공통루트 끝나고 그림그리는 거 들켜서 (가)데이트를 하자 더니 그냥 눈 돌아가서... 정신을 차리고 보니... 이런 느낌으로 그냥 엔딩까지... 일단 타마모 루트는 망한 루트 같네요. 2회차는 현재 코다치 루트로 가고 있는 데 그래도 타마모 보다는 낫긴 한듯... 현재는 그냥 현재진행 중이고 올클 하고 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