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정
Posts
9 posts여감방의 불가사의 (監獄不設防.1990)
1990년에 ‘왕정’ 감독이 만든 성인 코미디 영화. 원제는 ‘監獄不設防(감옥불설방)’, 한국판 번안 제목은 ‘여감방의 불가사의’다. 90년대 홍콩 영화의 단골 배우 중 하나인 ‘풍쉬범’이 남자 주인공 포지션인 감옥 소장 ‘펭’ 역을 맡았다. 내용인 1970년대 때 여자 교도소에서 매춘 혐의로 투옥된 여죄수 ‘첸젠’이 탈옥을 시도하다가 사고를 당해 죽어 감옥 귀신이 되자. 도사가 관우 동상에 첸젠의 혼을 봉인했는데. 그로부터 10년의 세월이 지난 후, 여자 교도소의 여간수가 불륜 관계인 도사와 바람을 피우다가 다투고. 그 과정에서 관우 동상이 부서져 첸젠의 혼이 풀려난 뒤. 여간수는 관우 동상의 파편에 머리가 찍혀 죽는 사고가 발생한 이후, 첸젠은 탈옥을 꿈꾸는 어리버리한 여죄수 ‘헤이메이’
[Movie] 의천도룡기
이연걸이 주연한 93년 영화.추억은 미화된다고 못봐주겠다. 이연걸을 데리고 이런 액션이라니 ...영화에서 많이 사용된 속도를 빨리해서 보여주는 연출만 줄였어도 평가가 확 달라질 것 같다. 스토리는 장편을 영화 1편으로 줄였으니 크게 거슬리지만 안는다면 문제가 없는데 이 과정에서 주지약과 송청서가 너무 악역으로 그려진게 아쉽다면 아쉬운 부분. 사실상 히로인인 소소(구숙정)는 역시 저 동네에서도 인기가 있는 캐릭터인가?장민의 조민도 조민 중 손꼽을만한 매력이 느껴지지만 개인적으로 최고는 멸절사태.너무 멸절사태스럽다. 결론은 안 본 사람에겐 추천 못하겠다.

천사투강시 (天師鬥殭屍.2014)
2014년에 왕정 감독이 만든 강시 영화. 원표가 주연을 맡았다. 내용은 건달인 니키가 친구인 부와 함께 풍수사 찰리 장을 위협해 AK TV의 사장 켈빈 차우의 증조부 시체를 발굴해 매장터를 옮겨 가문에 새로운 행운과 번영을 가져오려고 했다가, 평소 귀신을 안 믿던 중 찰리 장과 엮이면서 귀신들과 조우해 위험에 처했다가 그의 도움을 받아 가까워 졌는데.. 차우가 다른 도사의 힘을 빌어 발굴 작업을 진행하다가 증조부 시체가 강시로 변해 관을 부수고 나와 난동을 부리고 급기야 차우 본인도 증조부 강시에게 상처 입어 강시로 변해 무차별적으로 사람을 해치자 찰리 장과 수제자인 링씬, 니키, 부 등 네 사람이 힘을 합쳐 강시들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다. 타이틀 천사투강시 중 ‘천사’는 한나라 시대

2013/02/08 왕정 연금술사!
피방에서 연금마수련하다 마우스가 멈춰서 집에 왔더니 편지만 딸랑 와있고 저널이나 포즈는 없길래 떨어졌구나.. 하고 유령엘 돌러 타이틀 바꾸다가 파란 왕정 글씨가 보이길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붙었습니다 .. 길었네요 정말 ㅜㅜ 유령엘 돌면서도 실린더들고 포즈 감상하느라 바빠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스킬 상태 ( 찍는데 모스님이 뙇! ) 2. 저널 & 누렙 3. 모피 포즈 & 왕정 포즈 마저 남은 연금마5랭 / 연성마3랭 / 레캐6랭 / 방호벽 F랭 / 포밍 까지 달려야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