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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웨일] 인생 최고의 작품

타누키의 MAGIC-BOX|2023년 3월 8일

272kg의 거구로 세상을 거부한 채 살아가는 대학 강사 ‘찰리’는 남은 시간이 얼마 없음을 느끼고 오랫동안 만나지 못한 10대 딸 ‘엘리’를 집으로 초대한다. 그리고, 매일 자신을 찾아와 에세이 한 편을 완성하면 전 재산을 주겠다고 제안한다. 시놉만 보면 흔한 독립영화풍이 그려지지만 블랙스완이나 마더!의 대런 아로노프스키 감독이라 나름 기대하고 본 영화입니다. 하지만 연극에서 출발한 작품이라 그런지 브렌든 프레이저의 열연이 돋보였지만 생각보다는 잔잔하네요. 공감되긴 하지만 쉽게 추천하긴 호불호가 있겠습니다. 3 / 5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엘리(세이디 싱크)의 얄미운 연기가 좋긴 했지만 엄마(사만다 모튼)가 사악한 애라고 언급한 만큼의 파워는 못 보여준

그 남자가 영화를 보는법.

이젤론의 창고지기|2017년 5월 26일

1. 여러가지 경로를 통해서 관심이 있는 영화 이야기를 듣는다 2. 유별날수도 있지만서도 스포를 당하면 해당 내용만 머리속에 담겨서 정작 영화 자체를 못즐기니 어떻게든 스포를 피한다. 3. 스포의 범위는 최초 공개되는 티저 포스터를 제외한 모든것. 경우에 따라서는 티저 포스터도 생략 단. 원작을 알고 있는 영화일경우에는 제외. 이건 어쩔수없다능. 4. 그래서 가끔 뉴스에 나오는 영화 정보라던가 영화 채널에서 틀어주는 영화정보를 보면 그켬;; 5. 모든 고난을 회피하고 영화를 즐겁게 관람한다. 6. 야매 감상을 올릴때 앵간하면 만족한 느낌 그대로 점수를 후하게 준다.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빼고. 그건 답이 없더군요. -_-;;;; 7. 다음 영화 정보를 획

[혼자] 잔인하면서도 어려웠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6년 7월 1일

감독 : 박홍민출연 : 이주원, 송유현서울 독립 영화제 상영작 이 영화를 서울독립영화제에서 상영할때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2015 서울독립영화제 상영작 이 영화를 서울 독립영화제에서 상영할때 봤습니다솔직히 별다른 정보 없이 이 영화를 보게 된 가운데 그래서 그런지몰라도 어렵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영화는 산동네에서 한 남자가 백주 대낮에 맞은 편 건물 옥상에서 살인사건 이 일어나는 모습을 보게 되고 촬영하며 시작한 가운데 90여분 정도의 러닝타임동안 한 남자의 수난을 보여줍니다생각보다 잔인한 장면이 많이 나왔던 가운데 내용도 이래저래 어렵게 만들어서그런지 90여분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