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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3 posts"판타G스팟" 이라는 작품의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쿠팡 플레이 작품은 제가 할 말이 별로 없는 상황이긴 합니다. 제가 쿠팡플레이의 작품을 거의 안 보고 있는 상황이긴 해서 말이죠. 벌써 OTT 서비스를 네 개 돌리고 있는데, 제 경제력에는 부담이 가는 것이 사실이긴 해서 말입니다. 아무래도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번에는 그냥 땀뺑아요 포스팅으로 이 작품을 가져온 상황이긴 합니다. 다만, 아무래도 상당히 강렬한(?) 면을 가진 작품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들다 보니, 과연 정상적으로 제가 포스팅이 가능할지 궁금하긴 합니다. 솔직히 매우 기묘한 작품이 될 거라는 묘한 생각이 들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냥 그래보이긴 합니다.
윌렘 데포 + 크리스토프 발츠 신작, "Dead for a Dollar"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를 갑자기 기대작에 올리게 되긴 했습니다. 윌렘 데포 라는 배우와 크리스토프 발츠가 한 영화에 나오는 데다가, 제가 항상 좋게 평가하는 서부극 영화이기 때문입니다. 재미있게도, 이 영화에 관해서 제가 이야기 하는 또 한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감독인 월터 힐이죠. 솔직히 최근 영화들이 좀 별로이긴 했는데, 그래도 롤 라이더스나 스트리트 오브 화이어 같은 영화들은 꽤 괜찮은 영화로 평가 되고 있죠. 월터 힐 특성상 서부극을 그냥 허투루 만들지는 않을 거라는 이야기도 많고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느낌이 제가 좋아하는 바로 그 느낌입니다.
"Argentina, 1985" 라는 작품입니다.
베니스 영화제 시즌이 지나가고, 이래저래 참 관심 가는 영화들이 많이 생긴 상황입니다. 이 영화 역시 마찬가지라고 할 수 있죠.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제가 할 말이 많지 않은게, 제가 아르헨티나 역사에 관해서 잘 아는 사람은 또 아니라서 말이죠. 당시 군사 독재정권에 대한 재판을 다룬 작품이라고 하는데, 의외로 베니스 경쟁 부분에 오른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기대를 하게 된 이유가 바로 이 지점이기도 합니다. 일단 한 번 지켜봐야죠. 굉장히 잘 나왓을 거라는 기대도 있고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돌이님 번역 자막 덕에 좀 더 이해가 쉬운 쪽입니다. 이미지 참 멋지긴 하네요.
"영웅"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 별반 기대가 없는 상황이긴 합니다. 아무래도 감독이 감독이다 보니, 솔직히 어딘가 뻔해보이는 인상을 지울 수가 없어서 말이죠. 민족 자긍심 이야기가 많이 나오긴 하는데, 이에 관해서 이용하고 헌신짝처럼 버리는 영화가 될 거라는 걱정도 좀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솔직히 가ㅣㅁ독의 특성상, 그보다는 그냥 울리는 영화를 만들거라는 걱정이 들기도 하지만 말입니다. 잘 나오기만 하면 되는게, 그게 쉽지 않다는게......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의뢰로 상당히 괜찮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