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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ney +의 "호크아이"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0월 5일

이 작품도 슬슬 공개 채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다만, 좀 재미있는게, 공개 시기가 11월 24일로 되어 있더군요. 국내에 디즈니 플러스가 들어오고 나서 약간 지나서 입니다. 일종의 첫 스타트를 끊는 작품으로 다가오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생기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하기도 하고, 동시에 마블 드라마를 일부러 불법 경로로는 안 보고 있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이죠. VPN 우회를 할 수도 있다고는 하는데, 저는 신용카드가 딱 한 장이어서 안 되더군요. 크리스마스 근방을 배경으로 하는 느낌이라 더 궁금해지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좋네요. 드라마 스타일에 딱 맞는달까요.

"할로윈 킬스"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0월 1일

솔직히 말 해서, 저는 이 영화가 정말 나올 거라고 생각을 안 한 케이스이긴 합니다. 아무래도 영화에 관해서 생각하길, 전편이 적당한 이벤트성이었으니 본격적으로 뭘 끌고 가기 힘들 수도 있겠다 라는 생각을 했던 겁니다. 이내 그 생각이 매우 안일한 것이었다는 결론이 이렇게 나버리게 되었죠. 헐리우드의 흥행에 대한 집착을 얕본 것이기도 합니다. 사실 그래서 이 영화가 미국에서 받은 평가가 참 흥미롭게 다가오기도 하더군요. 일단 이미지는 뭐......별로 걱정 안 해도 될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부터 막 죽여버리네요.

"007 노 타임 투 다이" TV 스팟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9월 27일

이 작품도 정말 오랫동안 구천을 떠돌고 있습니다. 개봉이 계속해서 밀리더니, 거의 1년을 미뤘죠. 이런 문제로 인해서 심지어는 손익분기점이 9억달러에 이른다는 무서운 이야기도 돌고 있습니다. 이 영화 이후로 007 시리즈는 빚더미에 오를 거라는 이야기죠. 사실 대체 묵히는 거 가지고 어떻게 손해가 그렇게 되는지는 정말 이해가 안 되긴 합니다만, 사실 나오기만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 뭐가 되어도 공개좀 되라고 거의 비는 편이죠. 일단 뭐, 저는 관객 입장이다 보니 잘 나오면 좋은거죠 뭐.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여전히 강렬하긴 하네요.

"사랑해 클리포드"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9월 26일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저 말고 아이 딸린 부모님들이 더 잘 알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솔직히 저는 원작이라고 할 수 있는 동화책을 제대로 본 적이 없어서 말이죠. 영어 유치원에 보내시는 분들은 더 잘 알 거라는 이야기도 하시는 분들이 있던데, 역시나 저는 영어 유치원 세대도 아니고, 제가 유치원을 보낼 자녀가 있는 상황도 아니다 보니 정말 할 말이 없더군요. 아무튼간에, 해외 친구들은 의외로 기대를 하는 살마들이 좀 있었습니다. 개를 썩 좋아하지 않아서 그런가, 독특하긴 한데 땡기진 않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좀 사랑스럽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