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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posts[인천] 벚꽃 나들이 - 2, 인천대공원
대로와 꽃전시관을 지나~ 아이들고 찍는 분들도 ㅎㅎ 아직은 봄이지만 작게 분수도~ 끝의 아치벽도 마음에 들던~ 특히 뒤의 벚꽃이 만개해서 더 마음에 들었네요. 많이들 찍으시던~ ㅎㅎ 자목련도 있고~ 정말 잘 피었던~ 호숫가를 따라서도 벚꽃길이~ 구름도 독특하니~ 벚꽃로드~ 참새의 웅대한 포즈~
[인천] 벚꽃 나들이 - 1, 인천대공원
늦봄이 되어가면서 찾다가 인천대공원에 들렸습니다. 사실 강화도로 가려 네비를 찍다가 음성네비가 오류나섴ㅋㅋㅋ 네비에게 뒤통수 맞은건 참ㅋㅋ 오랜만인 듯ㅋㅋㅋㅋㅋ 특이하게 벚나무가 교차로 피는건지 겹벚꽃도 아닌데 진 것도 핀 것도 다 있는게 신기하던~ 그래서인지 커플들이나 학생들이 나들이 많이 나왔더군요. 차도 많던~ 다른 봄꽃들도 슬슬~ 아이들도 한가득~ 할미꽃도~ 튤립과 수선화도 슬슬 나오네요~ 웰시코기 너무 귀엽~~~ 왈왈~ 꽃 전시관은 아직 단장 중~ 덴마크 무궁화 등 다양한 포트가 많던~ 다들 파는건가 하고 몰려든ㅋㅋ 포메라니안도 영역ㅋㅋ

실수에서 시작된.. 관모산 산행 ♡
버스를 잘 못 탔다.원래 거마산을 갈 때 걸어갔는데 오늘따라 귀찮아서 버스를 타기로 했다. 송내 남부역에서 6-1번 버스를 탄다는 것이 잘못봤는지 어쨌는지 난 16-1을 타고 있었다. 그래서 이 버스를 타고도 거마산을 올라갈 수 있나.. 찾던 와중 인천대공원을 통해 소래산을 통해, 거마산으로 갈 수 있을거라는 혼자만의 생각으로 인천대공원으로 들어갔다. 처음으로 간 인천대공원이었다. 인천대공원... 세상에 이렇게 넓고 멋지다니. 그리고 이렇게 큰 호수가 있다니.호명호수를 보러 호명산까지 갈 필요없이 여기 큰 호수가 있었네! 그리고 길가의 나무들도 꽤 멋졌다. 여의도 벚꽃축제 저리가라- 싶었다. 단, 산에 어떻게 올라가는지를 몰라 방황하던 중에 지도앱에서 관모산으로 올라갈 수 있는 길을 발

처음 가본 인천대공원.
대공원, 하면 어린이 대공원, 서울 대공원밖에 모르는 촌(?)여자. 인천대공원이란 곳도 있었군요. 조그마한 무료 동물원도 있고. 호수(저수지?)도 있고. 나무도 많고. 사람도 많고. 어딘가 슬픈 눈의 당나귀(노새?). 쪼꼬만 아이들이 다 동키다! 동키다! 하고 소리를 지르더군요. 아 대중미디어의 위력이란... 알파카? 라마? 얘들은 가만히 보고 있으면 왠지 웃음이 나오더라구요. 눈이 마주치니 이쪽으로 슬슬 다가오는데. 가까운 데서 보는 타조는 엄마야 무서워. 꽃사슴과 아기. 아직 그늘은 시원했던 6월 중순. 개인적으로 이 동물원에서 제일 웃겼던 곳. 가만히 앉아서 되새김질 하고 있는 걸 보니.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로다. 우유 아니 마유 먹는 망아지. 조그마한 식물원은 사진 찍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