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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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B 7회 총선거 삿시 1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도 이렇게 봄ㅋㅋㅋㅋㅋㅋㅋㅋ 3위 마유유는 예상했었는데 진짜로 3위로 가서 좀 놀라서 1위 삿시를 바라면서 나도 손 모으고 기도하면서 봤는데 삿시 1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은 내가 삿시 1위에 걸고 아는 분이 유키링 1위에 치킨 내기 해서 더 쪼렸음ㅋㅋㅋㅋㅋ 심지어 아무래도 삿시 1위 가능성이 더 높았기 때문에 유키링 1위하면 내가 치킨은 쏘지만 삿시가 1위해도 치킨은 못 얻어먹는 그런 내기였기 때문에 더 쪼림ㅋㅋㅋㅋ 하지만 2위 유키링!! 삿시 1위!!! 승리의 포즈!!! 사쿠라도 축하해줌ㅋㅋㅋ 아 레알 기뻐서 트위터에서 개난리 쳤네요ㅋㅋ 심지어 2위였던 유키링보다 2만 7천표나 더 높은 표수 ㄷㄷㄷㄷ 80명의 총 득표수를 계산하면

주말 이글루스 내전(..?) 정리 및 기타기타
차로 납치(????) 당해 월배 혹은 진천 어딘가에서 새벽까지 두다이브를 했었습니다. 아래는 총 결과. 전체적인 승률은 50프로 정도 이나, 이긴것도 묻어간게 대부분 이었습니다. 1게임 시작부터 홍철이와 피들의 강려크한 견제로 신나게 밀려서 키워줘서 말아먹음 2게임 묻어가면서 깨알같은 킬딸! 3게임 분명 신드라를 묶어놨는데 cs는 내가 딸리는 기적같은 일을 보여줬습니다 4게임 카사딘을 죽입시다 카사딘은 나의 원쑤 5게임 블리츠: 우리 블리츠 쓰레쉬로 봇파괴 가보죠 ㅎㅎ 셍나: 오케이 그리고 나타나는 알리와 홍철이 그렇다고합니다. 6게임 여기서 부터는 내전 녹턴과 손을 잡고 화려한 쓰로잉 말파: 아 님들 점멸 궁 쓰는데 왜 안따라옴 ㅡㅡ 나머지: ㅁㅊ....
취성의 가르간티아 8화 감상
사실 애니보면서 그다지 많이 생각하는 편은 아니라 딱히 길게 쓸만한 얘기도 없지만 잠깐 보면서 생각나는게 있어서 좀 적어 봅니다. 7화에서 고래오징어를 폭살시키면서 히디어즈의 위협에 대해 얘기한 레도 그리고 그런 그의 의견을 전혀 수용하지 않는 가르간티아 주민들 그렇게 8화에 넘어오면서 갈 사람은 가고 남을 사람은 남는데 중간에 에이미 대사중에 축제 때의 레도가 진짜 레도고 처음보다 더 이상해진 거 같다(? 기억력의 한ㄱ...) 라고 말합니다. 근데 이 전에 레도는 구조 신호가 닿으려면 무려 6천년이나 걸린다는 사실을 알게되죠 즉, 어쨌든 돌아갈 수 없는 상황에서 군인으로 살아온 레도의 최선의 선택이였을지도 모르는 겁니다. 거기에 뒤에 베벨과의 대화에서 에이미와 베벨을 위해서 히디어즈와 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