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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폴에서는 껌을 팔지도 씹어서도 안된다? 2편
싱가폴의 유명한 전통 음식 肉骨茶 입니다. 저 간판이 있다면 들어가셔서 꼭 드셔 보세요. 저 검은색 족발... 정말 맛 있더군요. 그 와중에 위에 "더비틀" 엉덩이가 보이네요. 싱가폴에도 "공차" 가 있길래 오리지널 맛으로 珍珠奶茶를 마셔 보았습니다. 아래 하나사면 하나 더 준다며 Korean citron 이라는 음료를 팔던데... 전 한국에서 본 적이 없는데... 유명한가 보죠? 프로모션을 하고 있더군요. 참 전날밤... 그 동안 제가 여행갈 때 잘 사용하던 DSLR nikkon D-80 이 고장이 났습니다. 사진을 찍고 있는데, 순간 버튼누름이 이상하더니만 에러가 뜨네요. 그래서 오늘은 휴대폰으로만 찍었습니다. 가뜩이나 카메라 기능은 유명무실하다는 블랙베리 카메라로... 도대체 블랙베리9900 만

바이바이 싱가폴 -
돌아오는 날은 공항에 늦을 뻔 했다.. 공항이 가까워서 너무 넋놓고 있었나보다.. 택시타고 얼마 안 걸리니 다행.. 그리고 아시아나는 매번 국내선 국제선 안가리고 늦게 출발하니 다행.. 다행은 아니고 부랴부랴 시간 맞춰 갔는데 허무하게 늦게 출발.. 또 늦어서 달려가면서 한장 ㅋ 밤늦게 출발하는 비행기 편인데 거기서 한시간 늦게 출발하고 또 이륙할 때 또 늦게 출발.. 어쩌란 말이냐.. 친구 말에 의하면 매번 늦는댄다.. 일단 30분 늦는걸 기본으로 한대는데.. 이날은 좀 더 심해서 한시간 늦게 출발했다.. 그래도.. 아시아나 뭐라 하면 안돼.. ㅋㅋㅋ 아시아나 아니었으면 가지도 못했을 거기 때문에 ㅋㅋㅋ 에그그.. 창문도 더러워서 사진도 제대로 안 나왔네 ㅋ

욕먹고도 또 쓰는 비행기 타는 포스팅- 창이 공항에 도착하니 이미 오밤중 ㅜㅠ
공항에서 정말 지겨웠다.. 싱가폴로 가는 비행기를 탈 때에는 반드시 비행기 왼쪽 창가에 타는 것을 추천!!! 서해안을 거쳐서 제주도를 지나 가는데.. 이번이 유독 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서해안의 풍경이 그대로 보였다.. 어딘지는 잘 모르겠지만서도.. 암튼 서해안을 따라서 밖의 풍경을 보면서 갈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 전에도 이야기 했지만서도 비행기 창밖에 보는게 정말 재미있다.. 이번에는 특히 더 했는데.. 날씨가 좋고 볼거리가 많았다.. 우리나라를 벗어날 때까지 창밖을 구경하느라 심심하지가 않았다.. 우선 비행기가 뜨자마자 비잉 크게 돌면서 영종대교가 보였다.. 그동안 날씨가 맑았던 날도 많았던 거 같은데 이렇게 영종대교가 깨끗하고 가깝게 보였던 적은 없었던 거 같다..

싱가포르 01 - 출발
급히 후딱 떠난 싱가폴 여행입니다. 티켓사고 숙소예약하고 그후에는 뭐 ... 계획한것이 없네요. 특히나 싱가폴은 숙박비가 비싸서 엄두가 안나더군요 .. 아흐~ 눈 질끔감고 질러야 하는건데 ... 처음에 묶은곳은 "팬퍼시픽호텔" 이고 두번째 묶은곳은 "호텔81" 이였습니다. 호텔81은 싱가폴에서 자체 체인으로 많은 곳에 있는데 그중에서도 Hotel 81 Rochor 이였는데 실망이였습니다. 싸서 좋다는 후기를 어서 읽은건지 .. 싸고 친절하긴 하지만 창문도 없고 너무 좁네요. 비행기 출발은 저녁12시20분이였고 도착이 싱가폴 시간으로 오전 5시 쯤 이였습니다. 알차게 여행하겠다는 목표로 그렇게 티켓을 샀는데 ... 시작은 활기로 넘쳤으나 ... 역시 늦은 저녁 움직이는건 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