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48 posts싱가폴 자유여행 창이공항 Sats 라운지에서 마무리(PP카드 무료)
싱가폴 자유여행 창이공항 Sats 라운지에서 마무리(PP카드 무료) 오랜만에 다시 찾은 싱가폴 신랑과의 싱가폴 자유여행이 여행 직전, 갑작스레 취소되면서 상심이 컸었는데 혼자라도 이렇게 올 수 있어 씁쓸했던 마음이 좀 달래졌어요 결국 싱가폴 자유여행 못 온 신랑을 위해 사진 그리고 영상 메모리 가득 담아왔다능 :) 그나저나 싱가폴은 여전하더라고요! 여전히 멋짐 폭발 그리웠던 싱가폴 칠리크랩도 마음껏 먹고 가보고 싶었던 루프탑 바를 순회하며 즐겁고 알찬 싱가폴 자유여행을 즐겼습니다. 그 이야기도 하나씩 풀어볼게요~ ^^ 싱가폴 자유여행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날 싱가폴 창이공항 도착하자마자 셀프체크인 후다닥 끝내고 라.......

라운지 밀_SG 창이공항 Sats Premiere Lounge
비행기는 12시(정오)인데 화상 미팅이 9시에 잡혀서,아예 일찍 공항에 와 라운지 죽순이가 되기로 함 터미널1 라운지 중 PP카드 되는 Sats Premiere Lounge 로 입장했다. 창이공항의 모든 시설물이 그렇듯 찾는것은 전혀 어렵지 않았다. 뭐 평범한 라운지로도 볼수 있겠으나, 이 라운지의 비범함은 바로 이 라이브 밀 섹션이다. 뜨거운 치킨 육수 국수를 바로 말아주심 맛도 괜찮다! 물론 치킨스톡에서는 msg의 향기가 물씬하지만 새눈고추와 쪽파의 매운맛이 한국인(?) 취향저격이다. 뜨뜻하구나 국수 이외의 다른 음식들은 맛없었다. (인천-싱가포르 레드아이 이용객 분들을 위한 몇가지 이 라운지에 대한 정보) - 24시간 운영 - 음식,음료,주류 일반 구성 - 샤워실 있음. 샴푸 바디로

대한항공 KE641 탑승기
대한항공 KE 641편에 올랐다. 오랜만에 보는 대한항공 승무원 분들은 다른 나라 항공사들에 비해 확실히 유니폼이나 승객을 대하는 태도나 많은 부분에서 더 프로페셔널해 보였다. 여자 승무원 분들이 두른 스카프나 묶어올린 머리 뒤에 단 비녀와 비슷한 머리장식 등 특징적인 부분들도 눈에 들어왔다. 가끔 '갑질' 관련한 뉴스들을 보면서 한국의 서비스업계가 조금은 루즈해져도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나중에 베트남에서 마주한 호텔 직원들의 친절함도 여기 못지 않았는데, 유럽이나 아프리카를 다닐 때 느끼지 못한 서비스 수준은 확실히 아시아의 특징인 것 같기도 하다. 비행기는 저녁 6시 30분에 이륙해서 밤 12시 반쯤 도착할 예정이었다. 비행 스케줄 상 이륙하고 얼마 안 되어 기내식을

이번 휴가도 싱가폴 (8) - 덕투어, 선텍시티, 맨하탄피쉬마켓, 창이공항
[18th. September. 2015. Friday] 싱가포르의 마지막 날은 덕투어와 함께.아침부터 집열쇠를 잃어버린줄 알고 난리 부르스 추다가 겨우 시간맞춰 도착 아침부터 부산하게 만들어 죄송스런 마음 금할길이 없어라~쫄랑쫄랑 거리고 오리닮은 수륙양용차에 올라타는 찐감자군F1시작으로 인해 코스가 좀 짧아질 거란 얘기는 들었어요.물에 풍덩! 들어가는걸 상상했건만, 아마도 오늘은 선장아저씨가 아닌 조수가 몰아서 살살 연습으로 들어간듯.시시해라 -_-게다가 중국인 아줌마의 쉰소리 목소리는 너무 듣기가 힘들어서...낮에보니 콧구멍도 굉장히 커보이고...허허;배고 나발이고 관심없어요.F1 경기한다고 열심히 차려놓은 길이 보이네요.길 막히기전에 우린 떠납니다!덕투어 끝나자마자 선텍시티몰에

